대기자 칼럼 좋은 생각(Good thinking) 지인(知人)의 권유로 어떤 사업(事業)의 세미나에 참석(參席)을 했는데 가슴이 뭉클해지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필자도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그 꿈은 이루지는 못했지만 군대(軍隊) 교관이나 영어( By 지방자치 / 7 9월 2023
대기자 칼럼 나라 사랑하는 마음(Love Country)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야 다들 있겠지만 안동(安東)에 있는 하외 마을을 얼마 전 다녀왔다. 친환경적인 마을로 잘 보존(保存)되어 있다는 것을 오래전부터 몇 번을 가보았기에 취재차 갔었는데 이번에는 마을 By 지방자치 / 7 8월 2023
대기자 칼럼 잊어서는 안 될 1950년 한국전쟁 (The Korean War in 1950 must not be forgetten) 칼럼을 쓰는 오늘은 동존의 상잔 6.25전쟁이 발발한지 73주년이 되는 날이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이 기습적으로 남침하여 생긴 불행한 역사이다. By 지방자치 / 4 7월 2023
대기자 칼럼 노란 손수건(Yellow handkerchief) 노란 손수건은 용서(容恕)와 포용(包容)과 사랑의 표현이다. 오늘은 불기(佛紀) 2567년 석가 탄신일이다.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법 요식에 참석에 앞서 페이스북에 남긴 축전(祝電) 형식(型式) By 지방자치 / 5 6월 2023
대기자 칼럼 오유지족(吾唯知足) 지난주에는 김천(金泉)에 사시는 지인(智人) 원로 목사님 부부(夫婦)와 아주 오랜만에 직지사(直指寺) 사에 들려 산책을 했다. 종교(宗敎)를 떠나서 직지사는 정문부터 대웅전까지 나이 드신 분들에게도 By 지방자치 / 2 5월 2023
대기자 칼럼 드디어 봄이 왔다 필자가 오늘 벚꽃 사진(寫眞)을 한 장 올렸다. 만개(滿開)한 벚꽃 아래로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손을 잡고 벚꽃 향(香) 내음을 맡으며 산책(散策)을 하고 By 지방자치 / 5 4월 2023
대기자 칼럼 감동 그리고 아름다움 The Impression and Beauty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는 우리 속담(俗談)이 있다. 요즈음 인터넷이나 텔레비전 뉴스에 여야(與野)를 막론하고 시끌벅적하다. 그 이유를 보아하니 모두 자기가 옳다고 하는 By 지방자치 / 6 3월 2023
대기자 칼럼 존재(存在)의 이유(理由)Reason for existence 약 2년전 그러니까 2020년 12월 14일 방영된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는 가수 김종환이 출연했다. 김종환이 ‘존재(存在)의 이유(理由)’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사회자가 김종환은 근황을 묻자 “작년 연말까지 By 지방자치 / 3 2월 2023
대기자 칼럼 인향만리(人香萬里)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아온다. 이 글이 책에 실려서 나올 때쯤이면 흙토끼의 깡충깡충 뛰는 태양이 떠서 온 세상을 밝게 비추고 있을 것이다. 지방자치(地方自治)를 구독하시는 대한민국 지자체 단체(團體) By 지방자치 / 8 1월 2023
대기자 칼럼 문화(Culture) ;할로윈데이 (Halloween day )의 올바른 이해 여러분은 할로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며, 또 어떻게 지내고 있습니까? 어느 날 갑자기 오징어게임 즉,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여기는 한국 드라마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는데, 그것도 때마침 할로윈을 By 지방자치 / 1 12월 2022
대기자 칼럼 성숙함 [Maturity] 올해 가을은 참으로 소리도 없이 찾아온 느낌이다. 가을 옷을 준비 할 틈도 주지 않고 언제 무더운 여름이 지나갈까 하는 고민도 없이 찬바람이 불청객처럼 찾아와서 긴팔 옷을 꺼내어 입은 것 같다. By 지방자치 / 3 11월 2022
대기자 칼럼 이름 값 [Name value], 류광식 대기자 며칠 전 9월 23일은 24절기(節氣) 중 하나인 추분(秋分)으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이다. 추분이 지나면 밤의 길이가 낮보다 길어지면서,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다. 요즘은 웰빙(Well being)시대라서 By 지방자치 / 13 10월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