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자 칼럼 할매국밥 ;Boiled rice served in soup of grandmother 요즈음은 한 달이 어찌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를 절실히 더 느끼고 있다. 매월 한 번씩 발행(發行)되는 월간지 임에도 얼마나 빨리 다가오는지 모르겠다. 환갑이 지나고 진갑이라서 그런가? 오늘은 길더라도 두 By 지방자치 / 9 9월 2024
대기자 칼럼 배려(配慮) ; CONSIDERATION, REGARD, CONCERN높이가 다른 전철 안 손잡이 사전(事典)을 찾아보았다. 배려(配慮) [배ː-]「명사」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이라고 적혀 있다. 표준(標準) 국어대사전에서는, “남의 흉(凶)한 일을 민망히 여기고, 남의 좋은 일은 기쁘게 By 지방자치 / 12 8월 2024
대기자 칼럼 회개(悔改)의 사람이 되자 Let’s become people of repentance! 참된 그리스도인은 철저히 회개(悔改)한 사람이다. 그런데 회개는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라기보다 전적으로 성령(聖靈)의 사역(事役)이다. 왜냐하면 인생(人生)은 하나님 앞에 설 때 자신이 얼마나 부족하고 By 지방자치 / 9 7월 2024
대기자 칼럼 이정표(里程表) milepost, milestone, signpost(Where should I go?) 이정표(里程標)는 영어로 milepost, milestone, signpost으로써 영어로 가장 많이 번역한 것이다. 또한, 명사로써 육로(陸路)에서, 여러 곳 사이의 이수(里數)를 적어, 보기에 편리하게 만들어 놓은 표지판으로도 알려져 By 지방자치 / 13 6월 2024
대기자 칼럼 윤석열 大統領은 부정선거(不正選擧)의혹(疑惑)을 해소(解消)할 의지(意志)는 없는가? Does the president of Yoon Suk Yeol have any will to resolve he allegations of fraudulent elections? 총선(總選)을 마친 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심상치 않을 정도로 큰 폭으로 By 지방자치 / 11 5월 2024
대기자 칼럼 나만의 해우소(解憂所)가 있는가? 근심이 사라지는 이곳 지금은 화장실(化粧室)이라고 부르지만 예전에 시골에서는 변소(便所)라는 말을 많이 썼으며 더러는 칙간, 측간, 뒷간, 똥둑간이란 말도 썼다. 《삼국유사》권2〈혜공왕 편〉을 보면 “7월에는 By 지방자치 / 6 4월 2024
대기자 칼럼 의료대란(醫療大亂) Stop! 오늘날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라는 이름으로 의과대학을 졸업할 때 졸업생들이 하는 선서는 1948년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현대에 맞게 개정한 것이다. 1948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22차 세계의사협회(WMA, World Medical Association)에서는 By 지방자치 / 10 3월 2024
대기자 칼럼 4차 산업혁명 플랫폼 시대로의 변혁기(産業革命 플랫폼 時代로의 變革期) 요즈음 휴스템코리아, 시더스그룹이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특히 2014년부터 4차 산업의 플래폼 기업인 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법인을 설립 2019년도부터 조합원을 모집하여 23년 12월 13일 방문판매법 위반이라는 죄목으로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구속수사가 진행 By 지방자치 / 5 2월 2024
대기자 칼럼 갑진년(甲辰年) 청룡(靑龍)해2024년 새해에는(In the new year of the blue dragon, 2024)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3년 계묘년(癸卯年)이 저물고 갑진년(甲辰年)이 밝아온다. 2024년은 푸른색에 해당하는 ‘갑(甲)’과 용을 의미하는 ‘진(辰)’이 더해진 청룡(靑龍)의 해다. 용은 서양에서는 By 지방자치 / 8 1월 2024
대기자 칼럼 감사(感謝)하는 마음을 가지자(Let’s have a grateful heart) 참 세월(歲月)이 빠르다. 23년 올해도 달력이 한 장밖에 남지 않았다. 한 해를 뒤돌아보니 참 부족(不足)함과 실수(失守)도 많았지만, 내가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恩惠) By 지방자치 / 4 12월 2023
대기자 칼럼 잊어서는 안되는 것(The thing that must not be forgotten) 오늘이 벌써 10월 하고도 23일이다. 옛날 현역(現役)시절, 그러니까 85년 10월 22일일 대구 경북 영양 일월산(日月山) 공군 방공)관제(防空管制) 레이더 부대 근무 시 오병채 선배님의 즉석 제안( By 지방자치 / 6 11월 2023
대기자 칼럼 추석(Chuseok, Thanksgiving)의 기원 다음 주면 추석(秋夕) 연휴(連休)가 시작된다. 예전 같으면 온 시골동네 마을 어귀에 모인 부모(父母)님들과 할머니 할아버지가 삼삼오오(三三五五) 모여 앉아서 누구 집 아들과 딸들이 오는지를 기다리던 By 지방자치 / 4 10월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