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휴스템코리아, 시더스그룹이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특히 2014년부터 4차 산업의 플래폼 기업인 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법인을 설립 2019년도부터 조합원을 모집하여 23년 12월 13일 방문판매법 위반이라는 죄목으로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구속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23년 2월경부터 조합원이 아닌 시더스그룹을 시기하는 외부의 세력들에 의해 서울서초경찰서의 수사가 진행된 지 10개월 만에 MBC PD수첩의 일방적이고도 편파적인 방송이 23년 12월 12일 시더스그룹의 “방송금지 가처분신청” 요구에 따라 심리를 마친 후 방송은 하되 판사의 방송지침에 따라 방영되어야 한다는 지침을 내렸는데, 시더스그룹의 전담변호사를 담당한 이성희 변호사의 말에 의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편파방송이고, 일방적인 취재로 방송하지 않아야 할 것까지 끝까지 엉터리 방송이었다며, 법적으로 서초경찰서 조사내용에 대응하겠다고 나선 상황에 KTN 한국방송 김홍근 대표역시 MBC PD 출신이요, MBC사장 후보로 올라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23만 명의 회원들과 그들의 가족포함 100만 명의 팬덤들을 이 엄동설한에 부정확한 취재 결과를 방영함으로써 가뜩이나 힘들고 어려운 경제 불황 속에서 서민들에게 고통을 주었다며 방송을 했다.
그 결과 힘들어하는 시더스 회원들과 구속되어 있는 이상은 회장의 큰 위로가 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필자가 이번에 처음 접해본 일인데 처음 선임된 이상은 회장의 변호사들이 수사관들에게 더 협조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하며,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면서, 기존의 변호사들을 해임 시키고 이성희 변호사가 사령탑이 되어 변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BC PD 수첩의 방송 끝 무렵에 주수도, 조희팔 사건을 등장시키며 마치 이상은 회장을 그들과 같은 죄인으로 몰아붙인 것은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간과한 결과요, 이상은 회장의 4차산업 혁명 플랫폼을 이해하지 못해서 온 결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과거에도 MBC PD수첩 때문에 자살하거나 방송으로 인해 회복할 수 없는 마음의 상처와 기업의 도산으로 끝이 난 사례도 많다고 들었을 정도이다.
[천지일보=홍보영 기자]의 기사내용이다. “폰지사기 의혹을 받는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의 이상은 회장이 구속됐다.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이상은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회장이 구속됐다. 법원 관계자는 ‘증거인멸 우려’ 사유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휴스템코리아는 설립한 영농조합법인의 목적에 맞지 않는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 다단계판매, 계속거래 및 사업권유거래 등에 관한 공정한 거래 위반에 대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회장은 전날 오전 10시 40분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원에 출석했다. 심사는 낮 12시쯤 마쳤고 당시 폰지사기 의혹과 모든 회원들이 탈퇴 시 돌려줄 수 있는 재정이 충분한지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이 회장은 무응답으로 일관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지난해 2월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해 압수물 분석 및 관련자 조사를 모두 마쳐 검찰에 넘겼다. 검찰은 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구속을 결정했다.”
필자는 지속적으로 메이저 언론신문이나 방송사가 전혀 방송하지 않는 내용을 천지일보와 백두산 카페가 앞장서서 퍼뜨리는 이유를 짐작은 하고 있지만 여기서 예단하고 싶지 않다. 어째든 1212사태 이후 시더스 그룹의 재판 결과를 지켜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필자는 4차산업 혁명 플래폼의 선구자 역할을 하며 실질적으로 경제적으로 파탄에 이르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시더스 이상은 회장을 만난 이후 행복한 삶으로 변화되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사람을 만나보았지, 폰지 사기니, 선량한 서민을 상대로 나쁜 짓하는 369 금융 다단계 사기라고 말한 사람을 만나본 일이 없기에 그 결과를 이상은 회장과 4차산업 혁명시대의 세계로 가기위한 기차역 플랫폼 역할을 하는 시더스 그룹의 승리로 끝나서 한국정부의 권장과 법개정은 물론 세계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큰 기업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옛날부터 “무전유죄요 유전무죄”라는 말도 있지만 이성희 변호사를 통해 검사와 판사 그리고 앞서 폰지 다단계 사기로 수사했던 경찰까지도 시더스 그룹의 창조적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석방되리라 기대하고 어서 속히 시더스그룹의 정상화를 통해 힘들어하는 팬덤들이 고통이 행복으로 전환되는 날이 오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이 참에 몰랐던 지식을 한 번 스터디하는 것도 사기를 당하지 않는 예방책이다.
우선 찰스 폰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신규 투자자의 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이자나 배당금을 지급하는 방식의 다단계 금융사기가 그 정의이다. 미국에서 활동한 이탈리아 사업가 찰스 폰지는 1920년대 막대한 투자배당을 약속한 찰스 폰지(Charles Ponzi)가 벌인 사기 행각에서 유래됐다. 실제로 찰스 폰지는 아무런 사업도 벌이지 않은 상태에서 신규 투자금액을 기존 투자자들에게 배당하는 금융피라미드 형식의 사기 행각을 벌였다.
폰지가 단기간에 시중금리보다 더 높은 이자를 보장해 주겠다는 광고를 내자 이를 믿고 많은 사람들이 거액의 돈을 맡겼다. 이 거액의 돈은 폰지 자신이 가졌고 이후 폰지는 처음에 제시한 이자보다 더 높은 이자를 보장해 주겠다는 두 번째 광고를 냈다. 여기서 조달한 자금으로 처음 맡긴 사람들에게 원금과 이자를 지불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방식을 계속 반복하던 중 결국엔 고객들에게 원금과 이자를 지불할 수 없는 상황이 됐으며 이 같은 상황을 가리켜 폰지현상이라 부르게 됐다. 그러면, 먼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의 의미부터 알아보자.
‘4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 기술 (ICT)의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말한다. 18세기 초기에 시작된 제1차 산업혁명은 기계화와 석탄 활용을 통해 생산성을 높였고, 제2차 산업혁명은 전기와 내열동력을 통해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했다. 제3차 산업혁명은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해 정보화와 자동화를 실현했고, 제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로봇, 3D 프린팅 등의 신기술을 통해 물리적, 생물학적, 디지털적 세계를 연결하고 지능화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세계 경제 포럼 (WEF)의 창립자이자 의장인 클라우스 슈바프 (Klaus Schwab)가 처음 제시한 개념이다. 그는 2016년에 출간한 저서 《제4차 산업혁명》에서 이 혁명이 기존의 산업혁명과 다른 특징과 영향을 설명했다.
그는 4차 산업혁명을 ‘기술의 융합과 혁신이 인류의 삶과 사회에 미치는 근본적인 영향’이라고 정의했고, 이 혁명은 ‘스케일, 범위, 복잡성에서 전례없는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4차 산업혁명은 각 나라마다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예를 들어 독일에서는 Industry 4.0이라고 하고, 유럽에서는 Horizon Europe라고 한다. 4차 산업혁명의 특징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4차 산업혁명의 융합성, 4차 산업혁명의 영향, 4차 산업혁명의 사회적 영향 등을 살펴볼 수 있겠으나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일자리, 교육, 윤리와 가치에 대한 변화이다.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삶과 사회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은 일자리의 양과 질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일부 전통적인 일자리는 기계나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 수 있고, 새로운 일자리는 생겨날 수 있다. 예를 들어, 운전사, 점원, 사무원 등의 일자리는 자동화의 위협을 받을 수 있고, 데이터 분석가, 사이버 보안 전문가, 로봇 엔지니어 등의 일자리는 더욱 중요해질 수 있다. 또한, 일자리의 성격도 변할 수 있습니다. 유연한 근무 시간과 장소, 다양한 계약 형태, 다중 직업 등이 늘어날 수 있다.
조금 전 언급한 것처럼 시더스 조합원의 손가락으로 휴대폰을 보면서 출석 체크를 하거나 포인트를 필요에 맞게 전환을 한다거나 하는 것이 바로 일을 하는 것이다. 참 이해가 안 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러한 일자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새로운 기술과 역량을 습득하고,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은 교육의 방식과 내용에도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교육은 더욱 개인화되고 다양화되며, 기술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다.
예를 들어,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고, 인공지능이 학습자의 수준과 성향에 맞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교육의 내용도 변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지식 중심의 교육에서는 실제로 필요한 역량과 가치를 배울 수 없을 수 있다. 따라서 교육은 창의성, 비판적 사고력, 협력력 등의 소프트 스킬과 인문학, 윤리학, 철학 등의 인문사회 과학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윤리와 가치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고 있을까?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윤리와 가치에도 도전을 제기할 것이다.
기술의 발전은 우리에게 편리함과 효율성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개인정보 침해, 사회적 불평등, 인간 본질 손상 등의 위험도 갖고 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이 우리의 의사결정을 대신하거나, 사물인터넷이 우리의 행동을 감시하거나, 3D 프린팅이 생명체를 복제하거나, 로봇이 인간과 사랑에 빠지거나 하는 경우에는 어떤 윤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까? 이러한 윤리적 문제에 대해 우리는 어떤 가치와 원칙을 가지고 판단하고 행동해야 할까? 이런 질문들은 우리가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책임감 있게 사용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반드시 고민해야 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은 산업 구조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기존의 산업들은 신기술의 영향을 받아 혁신되거나 축소되거나 소멸될 수 있고, 새로운 산업들은 탄생하거나 성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제조업은 스마트 팩토리와 3D 프린팅 등의 기술로 혁신될 수 있고, 농업은 스마트 팜과 드론 등의 기술로 혁신될 수 있다는 것이 현실이 되고 있다.
반면에, 유통업은 온라인 쇼핑과 배달 서비스 등의 기술로 축소될 수 있고, 금융업은 핀테크와 암호화폐 등의 기술로 축소될 수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기술들은 새로운 산업들을 탄생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은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와 교육을 제공할 수 있고, 바이오테크놀로지는 새로운 형태의 의료와 건강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기술들은 국가 간의 협력과 공유를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컴퓨팅은 국가 간의 데이터와 자원을 공유할 수 있고, 블록체인은 국가 간의 거래와 신뢰를 보장할 수 있다. 이렇게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지금까지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지, 어떤 특징과 영향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4차 산업혁명은 우리에게 많은 기회와 도전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이 혁명을 잘 이해하고, 적절하게 활용하고, 책임감 있게 대처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협력적으로 행동해야 할 것이다. 시더스 그룹의 진정한 향기가 백향목처럼 100가지 향기를 날리며, 3000년의 나무 수명처럼 오랫동안 대한민국뿐 아니라 전 세계 인류를 행복하게 해주는 큰 나무가 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