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자 칼럼 『사육신(死六臣)과 생육신(生六臣)이 우리에게 주는 준엄(峻嚴)한 교훈』 우리의 식탁(食卓)에 흔히 오르는 나물 중 ‘숙주나물’이 있다. 본래 녹두(綠豆)를 틔워 만든 이 나물은 녹두나물이라 불려야 마땅하지만, 여기에는 조선 초기(朝鮮 初期)의 비극(悲劇) By 류광식 / 1 4월 2026
대기자 칼럼 『공감(共感)의 힘과 불치하문(不恥下問)』 『The power of feeling together and it is not a shame asking a question to subordinate.』 여름이 너무 빨리 온 것 같다. 정말 덥다. 옛말에 썩어도 준치라 하지 않았던가? 물론 By 류광식 / 1 8월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