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에세이 퇴계의 성리학을 이어받은 안동은, 그 자체가 문화유산의 박물관이다 Andong, who inherited the Neo Confucianism of Eoegye, is a museum of cultural heritage itself. 요즘은 거의 모든 언론매체(言論媒體)가 <안동 댐>에 대한 방송이 많다. 미국에서도 By 지방자치 / 1 8월 2025
화제의 인물 30년 봉사 외길 걸어온 박흥민 회장과 소록도 한국 장애인 새마을운동 연합회 국립 소록도 및 청도 지역에 생필품 전달… 8월 여름 봉사활동도 “소록도는 나눔의 성지입니다” 30년 봉사 외길 걸어온 박흥민 회장, 다시 소록도로 향한다. 7월의 햇살이 뜨겁게 내리쬐던 By 지방자치 / 1 8월 2025
권두언 지방자치단체, 협치로 Go go, 집행부와 의회 간 조화의 길 지방자치는 민주주의(民主主義)의 학교이며, 지역 발전의 견인차이다. 지방자치제도가 시작된 1991년 이후 36년을 지나온 지금, 우리는 과거의 토대를 딛고 보다 성숙한 자치의 단계로 나아가야 할 기로(岐路)에(갈림길; 어느 By 지방자치 / 1 8월 2025
인터뷰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 꿈의 도시 울산” 김 두 겸 울산광역시장 일자리 넘치는 산업도시, 편안한 생활 정주도시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목표 1,300만 명 Q. 오늘은 5월호 월간 지방자치 표지 인물로 선정되신 울산광역시 김두겸 시장님을 찾아왔습니다. 시장님 반갑습니다. By 지방자치 / 6 5월 2025
권두언 대선을 앞둔 자유민주주의의 역할과 지방자치의 자세 필자는 지방자치 단체장과 구성원들이 보는 미래한국재단에서 발행되는 월간 지방자치에 권두언을 쓰면서 자부심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지방자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특별히, 6.3 대선을 앞두고 조심스럽지만 몇가지 제안을 하고 싶다. 그 첫 By 지방자치 / 6 5월 2025
지방의회 “생활불편 있으세요? 대전시 의회가 접수합니다!” 대전 유성구에 사는 시민 A씨는 거주지 인근의 횡단보도 신호 시간을 연장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해당 횡단보도 신호 시간은 도로폭에 맞춘 최소시간으로 설정돼 있었다. 보폭이 좁은 어린이나, 보행시간이 느린 노약자와 장애인 By 지방자치 / 5 5월 2025
지방소식 길놀이 퍼레이드의 열기를 이어가는광한루원 완월정앞 ‘대동한마당’ 제95회 춘향제 대표 행사인 대동길놀이가 오는 5.3.(토)일 부터 5.6.(화)일 까지 4일간 남원 시내 중심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길놀이는 고전소설<춘향전>의 명장면들을 By 지방자치 / 5 5월 2025
맛집기행 제주옥탑 대구 수성지산점 구워주는 고기집, 대구 수성구 삼겹살 흑돼지 맛집 이런 맛에 갑니다! 왜 간다고요? 내가 고기를 잘 못 구워 맨날 태우는데 마음씨 착한 사장님과 친절한 직원 분들이 직접 맛있게 구워 주시기 때문에 By 지방자치 / 5 5월 2025
원로에세이 최고 지도자론(最高 指導者論) 참된 지도자의 덕목(德目)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이 일을 두고 일반 대중들은 싸늘하다. 그저 그런 사람들이 자칭타칭 후보자로 나서는 것에 대해, 시큰둥한 반응을 내놓으면서 아무도 찍을 자가 없다는 말들을 By 지방자치 / 5 5월 2025
대기자 칼럼 해탈의 의미와 故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긴 편지 그러고 보니 나의 종교는 불교도 아니었고 천주교도 아니었고 흔히 대답하기 좋은 유교는 더욱 아니었다. 이 깊은 밤에 나는 월간 지방자치 인터뷰도 정리하고 5월호에 실리는 여러 가지 기사와 칼럼, 또 다른 By 지방자치 / 5 5월 2025
원로에세이 예, 예, 아니오, 아니오 지금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위기다. 판사(判事)들이 정치꾼이 되었고, 정치권은 대통령을 볼모로 잡고 시간을 질질 끌면서 갖은 묘수로 정권탈취에 올인하고 있다. 지금까지 돌아가는 판세를 보면 아무도 미래(未來)를 By 지방자치 / 7 4월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