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의회(의장 김미옥) 소속 의원들은 지난 8월 6일(토)부터 8월 14일(일)까지 9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제61회 통영한산대첩축제’행사 곳곳에 참여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활력 넘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제61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유행으로 지난 2년간 개최되지 못하였으나 최근 코로나19 거리두기 전면해제로 3년만에 시민 곁으로 돌아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변화를 꾀하였다.
축제기간을 당초 5일에서 9일로 확대했고 무더위를 피해 저녁~야간 시간대에 행사를 운영했으며 삼도수군통제영 세병관을 주행사장으로, 이순신공원, 무전대로, 산양읍 당포성 등을 비롯해 욕지도, 한산도, 사량도 등 섬 지역까지 축제장소를 확대했다.
의원들은 ‘고유제’봉행을 시작으로 마지막 행사인 ‘시민대동제 및 한산대첩 430주년 승전 축하주막’까지 시민과 함께했으며, 성공적인 축제운영을 위해 행사장 곳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행사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특히 올해는 ‘제13회 거북선 노젓기대회’에서 의원들이 직접 노를 저으며 시합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섬 지역에서 열린 ‘찾아가는 통영한산대첩축제’에 참여하여 도서지역 주민들과도 함께 축제를 즐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는 동시에 축제 운영에 있어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세심히 살펴 시민에게 더 큰 재미와 감동을 줄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를 위한 의정자료 수집에도 만전을 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