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웰빙난방 탄소섬유 난방 전문 기업


친환경 에너지 (주)비코가 탄소섬유 발열체하나로 16여 년간 기술개발 끝에 꿈의 소재 탄소섬유 발열체를 개발해 탄소부분 세계 신지식인상을 수상하는 결실을 맺었다.
여성CEO로서의 어려운, 자금문제 등 많은 역경이 있었다"며 "최근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본, 몽골, 중국 수출을 열었고, 무엇보다 착한기업으로 국내외 인기를 얻고 있어 앞으로도 신기술개발, 매출확대에 많은 공을 들여야겠다"고 밝혔다.
비코 탄소섬유발열체는 낮은 저항과 고효율로 바닥 난방재, 온열매트,온열조끼,의료용 침구, 농사용 발열체, 자동차 시트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탄소실로 만든 이제품은 난연성 도전사로 화제 위험이 적고, 에너지절감이 우수하고 특허받은 기술력(전자파 억제용 온열원단 매트 특허 제10-1658330호)및 (KTC 한국기계전기전자 시험원구원 적합판정) 전자파 또한 발생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탄소섬유 난방 관련 특허 8건보유 중)
개발자 이정화 대표이사는 “기존 필름 방식이 아니라, 카본사의 저항열을 이용해 발열시키
는 전기 난방 시스템이다. 전기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시키는 특성이 우수해 발열체 전면이 고르게 발열한다. 원적외선 복사열을 이용하여 공간난방과 바닥난방이 동시에 가능한 제품이라”고 했다.


이어“우수한 열 효율성 때문에 수면 중에도 인체 체온을 유지시켜 주며 쾌적한 환경과 기존 난방시스템보다 에너지를 30%이상 절감, 경제적이고 내구성이 우수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춘 난방 시스템이다. 또한 설정온도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매우 짧아 예비 난방이 필요 없다. 게다가 다양한 현장에서 맞춤식으로 제작하기에 초간편 시공이 가능해 공기를 단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대표는 제품설명에 대해 BEC 탄소섬유 발열체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은 인체에 가장 유익한 파장인 8~16미크론을 가지며, 인체에 흡수될 때 일반 열보다 80배나 깊은 피부심층 (4~5cm)까지 침투한다.
이는 세포를 구성하는 수분과 단백질 분자에 방사, 1분에 약 2,000번의 미세한 진동을 일으켜 왕성한 세포 활동을 돕는다.

이 과정에서 열에너지를 발생시켜 체온을 높인다. 이로 인해 미세혈관이 확장,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또 수소이온 농도를 조절해 산성에서 알칼리성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등 성인병의 원인인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오랜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청정에너지 전기를 이용한 신제품 개발로 심혈을 기울이며 기술, 품질 뿐만 아니라 가격경쟁력, 서비스까지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웰빙 이라는 시대환경에 순응하는 토탈 원적외선 건강 에너지 문화 시스템을 통한 제품만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추운지방 몽골, 러시아,키르키스탄, 및 북유럽기업들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 탄소섬유 발열체 산업을 이루어갈 것 확신하며 지금도 연구소안의불은 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정화 대표이사는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시장 진출 및 다양한 공급처를 확보, 곧 출시될 다양한 제품군들의 K/C 인증 및 최상의제품만을 고집해 소비자 만족에 즐거워하는 기업이 될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