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 계량기 옆에 장착만 했는데 수도관 속의 녹이 청소되고 수돗물이 살균되고 물의 입자가 10만분의 1로 쪼개져서 마실 때 목에 걸리지 않는다? 그리고 건강한 몸으로 바꾼다?

오늘은 제보를 받고 경북 구미 제 1공단에 위치한 국민 건강과 생명을 지켜주기 위해 수년간 연구하여 약 30여 가지의 특허기술을 가지고 있는 친환경 기업을 탐방해 보았다.
홍복식 발명가, 그는 1961년 경북 군위에서 태어나 항상 농업인들 속에서 자라며 농사 짖는 일과 비닐하우스에서 특수 작물들이 자라나는 것을 보았다.
현재 주)에너워터 김순덕 대표의 남편이자 자화수기 발명 특허를 받은 홍복식 회장은 처음부터 자화수기를 발명한 것이 아니라 비닐하우스 안에서 호접난 꽃과 같은 특수 작물과 오이나 참외, 수박 등 우리의 먹거리를 재배하는 농업인들에게 겨울에도 재배하는데 한번 설치하면 재배비용 절약에 큰 도움이 되는 와전류 보일러를 연구, 개발하던 중 2011년 가을에 갑작스런 뇌경색이 찾아와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면서 인생의 귀로에 서게 되었다. 병실에 누워서도 발명가의 뇌리에서는 와전류 보일러의 완성을 꿈꾸었고 그 꿈은 성취되었다.

특히, 퇴원 후 불편한 몸으로 자신의 뇌경색 완치를 위해 자화수기를 생각하며 연구, 또 연구를 거듭했다. 더 나은 효과와 완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수 없는 실패를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노력한 끝에 드디어 자화수기의 놀라운 발명을 해냈고 그 효과를 입증했다. 그 이유는 그가 만든 자화수를 마시고 뇌경색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되어 현재까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주식회사 에너워터의 회장으로서 대표인 그의 아내 김순덕과 활발히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약 30가지의 특허를 받으며 연구개발비로 투자하는 바람에 정작 제품을 생산하는 비용이 필요하여 투자자를 기다리고 있다. 속히, 이 훌륭한 발명, 특허된 제품이 우리 국민 모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 해본다.
와류전류 보일러의 특징은 추운 겨울에도 비닐하우스 안에서 재배되는 호접난, 오이, 참외, 수박 등이 일반 보일러로 공급하는 물보다는 물 입자가 10만 배가 차이 날정도로 작아지기에 일반 수돗물보다 끓는 시간이 훨씬 빨라서 비닐하우스 안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전기세가 무려 3분의 1밖에 들지 않는다.
그가 발명한 와전류 보일러 1대로 60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 재배를 커버 할 수 있는 용량을 가지고 있어 정부차원에서의 보일러 구입지원으로 농가에 많이 보급되어 국민의 건강이 더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중졸의 그가 놀랍고도 신기한 기능을 가진 자화수기를 발명했다는 것이 더 놀랍다.
그는 절실한 신앙인답게 하나님의 은혜라며 그 분께 영광을 돌렸다. 그의 말에 의하면 수도 계량기에 달기만 해도 병이 났고, 모든 국민의 건강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자신한다. 자화수기 개발자가 파워포인트로 만든 자료를 통해 학습해 보았으면 한다.
주)에너워터
공장위치 : 경북 구미시 1공단로 217
제품문의 : 010-9198-6508
류광식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