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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쓰는 APEC 성공신화로 희망찬 경주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쓰는 APEC 성공신화로 희망찬 경주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인터뷰00004

이 동 협 경주시의회 의장
구석구석 발로 뛰는 현장 의정!

Q. 안녕하십니까? 의장님 반갑습니다. 10월 말 경주에서 21개국 정상들이 함께하는 APEC 2025 KOREA가 역사와 전통이 깊은 이곳 경주에서 개최됨을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월간 지방자치 10월호에 경주시의회 이동협 의장님과의 인터뷰를 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방자치> 독자분들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지방자치> 독자 여러분, 그리고 반갑습니다. 경주시의회 의장 이동협입니다. 지방자치 발전에 힘쓰는 <지방자치> 10월호를 통해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행사 APEC 2025 KOREA가 우리 경주에서 열리는 뜻깊은 시기에, 경주시의회의 활동과 비전을 공유할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APEC 개최는 경주시민의 뜨거운 염원과 하나된 힘으로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자, 경주가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APE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노력, 그리고 경주의 희망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께 전하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경주시의회의 진솔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식 취재본부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Q. 의장님 첫 질문부터 아주 차분하게 또 무게감 있게 말씀해 주셔서 경주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도 잘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잘 들었습니다. 그럼 먼저 제9대 후반기 경주시의회가 시작된 후 1년이 경과 했는데, 그동안 어떠한 변화와 성과가 있었습니까?

지난 1년간 제9대 후반기 경주시의회는 시민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 의회’에 집중해 왔습니다. 스마트미디어센터, 라원 조성지, e-모빌리티 연구단지 등 주요 현안 사업지를 비롯해 민원 발생 지역까지 총 16차례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시민 목소리를 확인하고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민원이 접수되면 서류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장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적극적인 해결을 위한 노력을 다했습니다. 또한,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연구단체 활동과 각종 교육·세미나를 통해 정책 분석 능력과 입법 역량을 높이고,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을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례 발의와 정책 대안 마련에 집중했습니다. 아울러 집행부와의 관계에서는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중시했습니다. 불필요한 사업 예산은 조정하고, 시민 복리에 필요한 부분은 우선적으로 지원되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예산·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예산의 사용에 대해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동시에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현안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발전적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살기 좋은 경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모았습니다.
이처럼 시의원 모두가 현장에서 답을 찾고, 의원 역량을 키우며, 집행부인 경주 시장과도 균형 잡힌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지난 1년간 후반기 의정의 가장 큰 성과이자 변화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습니다.

Q. 여러분, 오늘은 APEC 2025 KOREA 10월말부터 11월초까지 개최되는 경주에서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님과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 질문을 이어 가겠습니다. 의장님께서는 2024년 7월,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 협의회의 회장으로도 선출되셨습니다. 앞으로 협의회 회장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십니까?

먼저, 저를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것은 무엇보다 ‘APEC 2025 KOREA의 경주 개최’와 관련해 경북 각 지방의회 의장님들께서 보내주신 전폭적인 지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경주와 경북의 가장 큰 현안은 단연 APEC 2025 KOREA의 성공적 개최입니다. 경북, 그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해 열리는 국제행사인 만큼, 경북 각 시군의 지방의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홍보에 협조해 주실 것을 늘 당부드리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참여와 성원이야말로 행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협의회 본연의 역할 역시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가 지역사회에 제대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각 지방의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서로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해 나가겠습니다.
경북 시·군의회가 함께 힘을 모을 때, 풀뿌리 민주주의의 완성을 위한 목소리가 더 크게 전달되고 지방자치의 진정한 의미가 실현될 것이라 믿습니다.

Q. 의장님, 지방자치 제도가 1991년부터 시행이 되어 많이 변화되고 발전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더 많이 수정되어야 할 점들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의장님께서도 아까 풀뿌리 민주주의가 제대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요?

우리나라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30년이 지났지만, 아직 완전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중앙정치와 집행부에 종속된 재정 구조와 권한 제한 등 여러 과제가 남아있는 것이 현실이며, 이 문제가 완전히 해결돼야 진정한 의미의 지방자치가 실현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지난 2월,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 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청주선언문’을 낭독하며 지방의회의 완전한 분리를 위한 제도적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의회 사무기구 조직권을 의장에게 부여하고, 지방자치법 개정과 지방의회법 제정을 통해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것이 핵심 골자입니다. 아울러 지방의회가 진정한 대의기관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입법권과 예산권에 대한 자율성이 충분히 보장되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 주민들이 의정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와 창구를 활성화해, 형식적인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주민 자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결국, 풀뿌리 민주주의는 제도와 권한의 뒷받침 위에서 주민의 목소리가 생활 속 정책으로 반영될 때 완성됩니다. 경주시의회 역시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선도하며 시민과 더 가까운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Q.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APEC 2025 KOREA에 대한 이야기를 좀더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2025 APEC 정상회의의 개최지로 부산, 인천, 제주 등 쟁쟁한 도시와의 경쟁에서 경주가 선정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경주시의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습니까?

경주는 APEC 2025 KOREA의 유치 경쟁에 참여한 유일한 기초자치단체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행사의 무대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는 경주시의회와 집행부의 노력뿐만 아니라, 경주시민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의회는 2021년부터 일찌감치 2025 APEC 정상회의의 경주 유치를 위해 목소리를 내며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경주가 2023년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듦에 따라 경주시의회는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유치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대외 홍보를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당시 집행부가 추진한 100만 서명운동에도 의원 모두가 발로 뛰며 시민 참여를 독려했고, 경북 도내 시·군을 직접 찾아가 지지를 호소하는 등 지역을 넘어선 연대를 맺어온 결과, 24만의 인구에도 불구하고 146만 명이 넘는 서명을 얻어내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APEC 2025 KOREA의 개최를 바라는 경주시민 모두의 염원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경주시의회는 전국적인 공감대 확산을 위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등 대외 행사에도 참석하여 홍보전을 펼치며, 경주가 국제회의 도시로서 충분한 역량을 갖춘 곳임을 적극적으로 알려왔습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 속에서 APEC 2025 KOREA의 경주 유치 확정은 ‘시민과 의회, 집행부가 함께 만든 성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Q. 의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APEC 2025 KOREA의 개최지로 경주가 선정됨에 따라, 이제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해 보이는데요. 이를 위해 경주시의회에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경주가 APEC 2025 KOREA의 최종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큰 성과이지만, 그것이 끝은 아닙니다. 2023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서 보았듯이, 성공적인 개최는 단순히 유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사 운영 전반에서 얼마나 철저히 준비하고 시민의 협조를 이끌어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경주시의회는 이러한 점을 깊이 인식하고 개최 확정 이후 ‘2025 APEC 정상회의 추진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먼저 지난해 말 경주시민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민대표 간담회 및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또한 황리단길에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각 의원마다 지역구별로 ‘찾아가는 APEC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과 행사를 마련해,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APEC’이라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도 경주시의회가 펼치고 있는 중요한 노력 중 하나입니다.
특히 경주시의회는 APEC 2025 KOREA의 경주개최 확정에 맞춰 홍보영상을 신속히 제작하여 배포·송출함으로써 여러 기관·단체에서의 APEC 홍보에 편의를 제공하는 등 보다 효과적인 APEC 홍보활동에 기여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APEC 2025 KOREA의 개최를 바탕으로 경주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일본 우사시와 나라시 등 자매도시와의 교류 과정에서 APEC 2025 KOREA 개최에 대한 내용을 적극 홍보했으며, 2024 APEC 정상회의 개최국인 페루를 방문하는 등 국제도시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경주시의회는 APEC 2025 KOREA가 경주시만의 행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위상을 높이는 국가적 행사라는 점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시민의 역량을 모으고 국제적 공감대를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의장님, APEC 정상회의 개최가 어떤 효과를 불러오는지, 그리고 개최 이후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는지 궁금해 하실 분들도 계실 텐데요. 경주시 입장에서 APEC 2025 KOREA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포스트 APEC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 알려주십시오.

APEC 2025 KOREA는 경주가 단순히 역사문화도시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경주는 천년고도로서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계승해 왔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을 넘어 미래로 나아가는 역동적인 도시로 변화하리라 확신합니다.
21개 회원국 정상과 관계자, 세계 각국의 언론이 경주를 방문하게 되면, 석굴암과 불국사, 양동마을 등 풍부한 문화유산은 물론, 경주가 가진 관광자원과 성장 잠재력을 널리 알릴 수 있습니다. 이는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으로 직결될 뿐 아니라, 경주가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는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경주시의회는 이 같은 효과가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고 ‘포스트 APEC’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통·숙박·안전 등에 대한 도시 인프라 개선과 APEC 정상회의 개최 경험의 축적은 앞으로 국제행사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경쟁력인 동시에, 경주가 향후 다양한 국제회의를 유치하기 위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즉, 이번 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마무리는 경주의 새로운 천 년을 열어갈 출발점으로 봐야 합니다. 따라서 경주시의회는 행사의 성과가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하고, 행사 이후에도 경주가 명실상부한 국제회의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구축된 인프라와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행부와 협력해 다양한 국제행사와 학술회의, 문화·관광 관련 대형 이벤트 유치에 집중하겠습니다. 동시에 이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정책과 조례를 마련하여, APEC 정상회의 개최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경주의 미래 발전을 이끄는 제도적 기반 마련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국제교류를 이어가겠습니다. 우호도시와의 협력은 물론, APEC 정상회의 참가국 도시와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향후 다양한 국제행사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Q.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지난주에는 경주 시청에서도 취재하고 또, 오늘은 APEC 준비단에 가서도 광고 시안도 확인하고 왔는데, 정말 각 위치에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정말 많이 준비하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 경주시의회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들이 최고 준비태세를 갖추고 계시다는 것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많이 지나갔네요. 경주 시민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을 끝으로 오늘 인터뷰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동협 경주시 의회 의장님과 함께 했습니다.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지난 1년간 저희 제9대 후반기 경주시의회는 늘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그 뜻을 반영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의회의 모든 권한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며,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제 경주는 APEC 2025 KOREA 개최라는 중대한 과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망으로 유치에 성공했듯이, 성공적인 개최 또한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역량과 협조가 있을 때 비로소 가능합니다. 이번 행사가 경주의 새로운 천년을 여는 위대한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물론, 국제적인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챙기는 일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일에 경주시의회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발로 뛰며 확인한 시민 여러분의 삶이 APEC 2025 KOREA를 통해 도약하는 경주의 튼튼한 기반이 되도록, 의정활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때로는 날카로운 질책 모두를 경청하며, 늘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경주의 희망찬 미래를 향한 길에 늘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류광식 취재본부장

걸어온 길

● 성 명 : 이 동 협(李 東 協)
● 생년월일 : 11962. 1. 15.
● 의원선수 : 재선
● 선 거 구: 아 선거구(황오·황남·월성·불국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학력 및 주요 경력
◦ 불국사초,경주중,경주고등학교 졸업
◦ 경주대학교 도시공학과 졸업
◦ (전)경주시 생활체육회 회장
◦ (전)경주시 체육회 수영연맹 회장
◦ (전)경주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위원
◦ (전)경주청년회의소(JC)회장
◦ (전)극단 두두리 창단 및 단장
◦ (전)경상북도 체육회 이사
◦ (전)제8대 경주시의회 전반기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장
◦ (전)제8대 경주시의회 후반기 문화행정위원장
◦ (전)제9대 경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전)경주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자문위원
◦ (현)경주대학교 총동창회 회장
◦ (현)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
◦ (현)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겸 대변인
◦ (현)제9대 경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Tag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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