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광 덕 남양주시장
5개 전철·4개 GTX를 품은 최고의 교통허브도시

❖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얼과 실학 정신이 깃들어 있는 도시, 한강과 북한강이 흐르는 천혜의 도시, 도시와 자연의 조화가 아름다운 도시 남양주에 왔습니다. 잠재력이 풍부한 남양주, 74만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심 소통으로 슈퍼 성장하는 남양주’ 주광덕 시장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장님? 먼저 월간 지방자치 5월호 표지인물에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네. 영광입니다. 남양주시에 관심 가져 주시고, ‘상상 더 이상 남양주’의 비전 실현 노력을 높게 평가해 주신 월간 지방자치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남양주 슈퍼성장을 통한 새로운 변화를 늘 응원해주시는 남양주 시민 여러분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 시장님. 남양주시는 그 특성상 교통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교통 분야 공약 비중도 큰 것으로 압니다. 핵심 성과를 꼽는다면 어떤 것이 있습니까?
2024년은 남양주시 교통혁명의 원년입니다. 남양주는 현재 5개 전철·4개 GTX를 품은 최고의 교통허브도시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경의중앙선·경춘선·진접선(4호선)에 더해 이달 말 개통 전 마지막 단계에 돌입할 별내선(8호선 연장), 내년 착공 예정인 강동하남남양주선(9호선 남양주 연장) 등 5개의 전철이 연결됩니다. 이에 더해 지난 1월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된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 Great Train Express) D·E·F 3개 노선에 남양주가 모두 포함되는 쾌거가 있었고, 지난 3월 착공식이 열린 GTX-B(인천대입구~남양주 마석)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이로써 남양주시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5개 전철·4개 GTX가 연결되는 대한민국 유일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특히 3개 신규노선은 2025년 하반기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과 2027년(현 정부 임기 내) 1단계 구간 예비타당성조사의 통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구 100만 메가시티에 걸맞은 교통혁명도시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국토부·경기도·서울시·대광위·LH 등 관계 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을 이끄는 데에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 네, 시민들이 아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첨단 미래산업 경제도시 건설에 힘쓰시고 계시다는데, 그에 대한 진행 상황과 청사진을 보여 주시죠?

경기도 3기 신도시 최초로 왕숙신도시(2028년 준공 계획)가 지난해 10월 첫 삽을 떴습니다. 왕숙신도시는 3기 신도시 최대 규모로 인구가 13만1천명에 이를 것이고, 2027년 상반기경 최초 입주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왕숙지구는 수도권 동북부 거점의 경제중심도시로, 왕숙2지구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활력도시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도시 육성을 위해 왕숙지구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지속 건의하는 등 힘든 줄다리기 끝에 지난해 10월 단지 물량 120만㎡를 확보했습니다. 수도권 도시첨단산업단지 중 가장 큰 규모로 판교 테크노밸리의 1.7배 수준입니다.
또한 왕숙지구 남단의 GTX-B·9호선 등 환승역 예정지와 인접하고 고속도로 접근성도 매우 좋으며, 주변 택지지구는 물론 서울과도 가까워 정주 여건 등도 뛰어납니다. 자족 기능을 갖추는 데에 꼭 필요한 핵심 투자유망기업 유치에 큰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이곳에 첨단산업 분야의 글로벌 앵커 기업을 유치할 것입니다. 반도체 팹리스 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에코 산업, BT·CT·IT산업, 메디컬&헬스 산업 등 첨단전략사업 특화단지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AI 인공지능 첨단 데이터센터 클러스터(클라우드 밸리)를 구축 하는 등 신성장동력을 제대로 마련하는 데에 집중할 것입니다.
❖ 첨단 미래산업 경제도시가 눈앞에 있는 듯합니다. 시장님, 왕숙 신도시 외에도 도시 개발이 활발하다고 들었습니다. 간략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예, 지난해 11월 진건지구를 통합한 왕숙 신도시(왕숙·왕숙2) 384만평(1268만㎡)을 비롯해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63만평(206만㎡), 진접2지구 39만평(129만㎡), 퇴계원 군부대 유휴지 11만평(35만㎡) 등 현재 남양주시에는 500여만평(1650만㎡) 규모의 개발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예정된 입주 인구만 해도 26만 여 명입니다.
거의 분당이나 일산급의 새로운 도시가 하나 만들어지는 수준입니다. 이를 하나로 볼 때, 남쪽의 양정역세권부터 북쪽의 진접2지구까지 전체를 연결하는 것도 추진 중입니다. 현재 국도 46호선 도심구간(왕복 8차선)이 이 연결의 단절을 일으키고 있어 이를 제거하기 위해 입체화(지하화)가 꼭 필요합니다. 따라서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 강력한 우리의 의견을 전달하면서 적극적인 협의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 시장님. 남양주시가 3기 신도시 최초로 “수소에너지를 기반으로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는 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지요?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시면 시민들의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2022년 국토교통부 주관 수소도시 조성 시범사업에 선정됐고, 총사업비 463억원 중 약 70%에 이르는 323억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습니다. 지난 1월 중순에는 LH와 ‘남양주 수소도시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LH사장 및 관계자들이 함께한 간담회에서 성공적인 수소도시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왕숙2지구 남단에서 가까운 별도 부지(1만 9946㎡)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수소에너지 공급시설을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향후 조성될 자원순환단지에서 발생하는 바이오 가스 등을 이용해 하루 평균 5톤(연간 1천650톤)의 친환경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설비가 구축됩니다. 생성된 수소는 5㎞이상의 공급 배관 등 시설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공공시설, 왕숙지구 내 수소 충전소 3곳 등에 공급됩니다. 또한 환경부 지원을 통해 수소버스, 수소청소차를 도입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수소 통합운영 안전관리센터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지난 2월 시청에서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시 관계자들과 이날 참석한 경기도·LH·GH·남양주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 진행 상황을 점검했고, 자원순환 기반 선도모델, 수소에너지 기반 친환경에너지 전환, 수도권 동북부 수소경제권 구축의 3가지 목표가 제시됐습니다. 또한, 친환경 수소 생산·공급망을 통한 수소에너지 활용사업 추진, 수소출하센터를 통한 수소 경제권 구축 등도 논의됐습니다. 현재 자원순환종합단지와 함께 이를 왕숙2지구로 편입하는 것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 중이며, 올해 중에는 결론이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기대가 됩니다. 시장님, 시민들의 건강한 힐링 문화도시를 표방하는데, 최근 “맨발 걷기길”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추진 이유와 진행 상황은 어떻습니까?

맨발걷기는 혈액순환 개선과 스트레스 해소, 치매 예방 등 건강증진 효과가 크다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저 역시 20여년간 맨발 걷기를 하면서 삶의 활력을 얻는 등 그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특성과 시민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맨발로 걷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기존의 자연형 맨발걷기 길을 최대로 활용하면서도 맨발걷기 길이 없는 지역들 위주로 조성을 추진 중입니다.
어려운 재정여건을 고려해 최소의 예산으로 최대 효과를 내려고 합니다. 시민이 집이나 일터 가까운 곳에서 일상적으로 맨발 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읍면동별 1곳 이상을 발굴·조성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자연형 흙길 5곳에 추가로 11곳을 조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까지 총 16곳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미 조성이 완료된 곳은 △와부읍 금대산 △금곡동 홍유릉 둘레길 △조안면 다산생태공원 △양정동 한강시민공원 삼패지구 △별내동 4·5호 근린공원 △다산중앙공원(다산1동)입니다. 현재 조성 추진 중인 곳은 △장현공원(진접읍) △사능천 산책로(진건읍) △오남호수공원(오남읍) △퇴뫼산(퇴계원읍) △청학주공6단지 인근 녹지대(별내면) △궁집둘레길(평내동) △황금산 문화공원(다산2동)의 7곳입니다. 앞으로도 접근성이 좋아 많은 시민이 자주 찾을 수 있고 안전이 확보된 곳들을 발굴하는 등 맨발걷기 길 조성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다산 정약용하면 모르는 국민이 없을 정도인데요.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 만들기에 본격 나서는 걸로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방향으로 추진할 생각인가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은 남양주에서 태어나셨고 생을 마감했으며, 묘소와 생가(여유당)가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남양주는 역사적으로 의미가 남다른 곳입니다. 지금도 우리나라 공직자들을 포함한 수많은 국민들이 유네스코 지정 세계기념인물인 정약용 선생님의 정신과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기 위해 남양주에 찾아오고 있으며, 우리의 미래세대들도 그러할 것입니다. 이처럼 과거를 넘어 현대적으로도 큰 가치를 지닌 그의 정신을 잇고 발전시켜 나가며,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정약용 브랜드화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인구 100만 메가시티를 앞둔 남양주시가 슈퍼성장을 준비하고 실천해나가는 지금이야말로, 정약용이라는 소중한 유산이자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시민에게 공유하는 등 시 전반에 그려 나갈 최적기라 생각하며, 남양주의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할 기회입니다. 4월 중순부터 부서별로 사업 발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 사업의 브랜드화를 비롯해 다양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더한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비전 수립과 전방위적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정약용 브랜드 민관합동추진단(TF)도 구성했습니다. 부서가 발굴한 사업들의 수정 ·보완, 발전 등 차근차근 브랜드화 추진 해나갈 계획입니다. 세부적인 4대 목표를 중심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하고 융복합적인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986년 시작한 정약용문화제의 전통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정약용 캐릭터·굿즈 개발 등 그간 추진해온 사업들도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특히 앞으로 정약용 정신과 가치를 확산하는 중장기 사업을 더 활발히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다산 정약용의 인본주의 정신 등을 바탕으로 우리 시대의 발전은 물론 사회 경제적 기여까지도 가능케 하는 사업들을 추진하겠습니다. 정약용 가치의 지속 가능 확산 기반 구축을 위해 창의적 인재 육성 시스템의 구축에도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
❖ 네, 아주 잘 들었습니다. 남양주시가 시행하고 있는 “비법정도로 민원 전담팀”인 바로처리(8572) 민원 서비스가 시민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용어도 좀 생소한데요. 그 추진 배경과 성과는 어느 정도입니까?

비법정도로는 그 용어가 생소할 뿐 사실 많은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지만, 문제는 매우 방대하다는 것입니다. 남양주시만 보더라도 마을안길 등 비법정도로가 법정도로 길이의 2배 이상입니다.
또한, 사유지가 많고, 지목상 도로가 아닌 경우도 많은 등 정의와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관리 책임의 문제 등도 발생합니다.
2020~2022년까지 비법정도로 민원은 약 3천900건으로 그 비중이 상당히 큽니다. 따라서 시민 맞춤·공감형 민원 처리체계로, 경기도 최초·유일 비법정도로 응급복구 전담 조직인 바로처리팀을 지난해 1월 만들었습니다. 간단한 전화 접수, 효율적 협업시스템, 현장기동반 운영 등으로 시민반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매달 시민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민원 사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성과관리, 수범사례 발굴, 제도 개선 등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까지 접수된 1천92건 중 1천79건을 처리해 99% 처리 성과를 달성했고, 올해도 지난달까지 이런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무원들이 신속하게 달려가 소규모 파손지 등 시민 불편을 해결하는 현장기동반도 지속 운영해 지난 2월까지 55개소나 보수했습니다. 바로처리는 지난해 전문가·경기도민의 투표로 경기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위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시장님이 아주 구석구석에 있는 민원까지 챙기시니 시민들이 안 좋아할 수가 없겠습니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남양주시에서 열린다고 하는데,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자연과 도시 그리고 문화를 연결하는 ‘2024 제12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다산동 중앙·선형·수변공원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정원산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34만㎡의 드넓은 공간에서 펼쳐지며, 시민뿐만 아니라 수많은 방문객의 오감을 최대로 만족시킬 것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자연관을 반영한 전시정원, 마을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공동체 정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탄소제로 정원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정원을 조성합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철학과 자연관을 재해석한 ‘다산으로 정원산책’은 선형공원을 산책하며 만나는 다양한 전시정원으로 구성되는데, 작가정원, 시민정원, 학생정원, 시민정원사정원, 초청작가정원의 5가지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공동체로의 정원산책’은 지역사회의 협력과 참여를 이끄는 상가정원, 숲정원, 휴게정원, 아파트 정원 등입니다. 특히 지난 3월 국립수목원과 자연자원보전과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이와 연계해 주변과 어우러지는 독특한 숲정원 2개소를 조성할 생각입니다.
탄소제로 정원산책의 경우는 농산물 장터, 정원산업전, 정원토크콘서트, 기부산책, 업사이클, 공연·전시 프로그램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또한 중앙공원부터 수변공원까지 1.4㎞의 정원 산책길을 조성하고,
이를 활용한 보행문화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총 25명의 시민정원사가 제1기 남양주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을 수료했는데, 시민 주도의 정원문화 확산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역 특성에 정원의 가치를 더한 우리만의 특색 있는 지역축제형 박람회로 만들 것이며, 이를 통해 남양주시의 정원관광 인프라 구축도 이루겠습니다.
❖ 네, 10월에 다시 한 번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취재를 하러 와봐야 되겠습니다. 남양주 하면 가볼 만한 곳이 많겠지만 시장님이 추천 좀 해주십시오.

남양주시는 북한강 등 총 313㎞에 이르는 120개의 하천을 비롯해 천마산·운길산 등 명산들,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광릉숲, 다산생태공원, 물의정원 등을 보유해 수도권 최고 수준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자연과 함께, 가족과 함께하는 나들이라면 다산생태공원과 물맑음 수목원을 추천합니다. 조안면 능내리 팔당호변에 위치한 다산생태공원은 다양한 수목과 습지, 초화로 유명하며, 16만7513㎡의 면적에 산책로, 전망대, 포토존,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바로 옆에 정약용 유적지가 자리하고 있어 산책겸 들러보실 수도 있습니다.
수동면 지둔리 축령산 자락에 위치한 물맑음수목원은 11만7000㎡ 규모로, 목공 체험부터 힐링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쉼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나무와 초화류가 1천점 이상 심어져 특히, 청소년들의 체험 학습장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국지도 98호선도 최근 개통되면서 접근성도 크게 좋아졌습니다.
네, 시장님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시간 가는 줄을 몰랐습니다. 끝으로 남양주 시장님으로서 시민들에게 한 말씀 해 주시는 것으로 오늘 인터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힐링의 도시 남양주 주광덕 시장님과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류광식 취재본부장
걸어온 길
● 성 명 : 주 광 덕
● 생년월일 : 1960. 7. 26. (63세, 남)
● 소속정당 : 국민의힘
● 학 력 :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 경 력 사 항
(現) 제9대 남양주시장(2022. 7.~)
(前)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후보 경기도 공동 총괄 선대위원장
(前)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
(前) 대한민국 국회 예결위 여당 간사
(前) 박근혜 대통령 비서실 정무비서관
(前) 제18대, 20대 국회의원
(前) 100인 변호인단 변호사
(前)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
● 저 서
주광덕의 진심, 길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