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동구의회 김재문 의장이 지난해 12월 22일 대구광역시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의회의 입법정책역량 강화와 전문성을 제고하고 주민들과 지역현안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대구광역시동구의회 제1회 정책연구발표회」를 개최했다. 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 강화를 위해 한정된 정책개발비를 활용해 복지, 교육, 사회경제, 문화, 관광 등 지역현안 과제와 관련된 폭넓은 분야에서 정책연구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올 한해 의원연구단체에서 추진한 6개의 정책과제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의원의 정책연구전문성과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책연구발표회는 ▲동구 공영주차장 추가확보 방안 ▲청년문화거리 조성 기본계획 ▲신천·효목동 재래시장의 지속성장을 위한발전방안 ▲반야월 연꽃단지(창조밸리) 활성화방안 ▲동구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정책연구 ▲동구 대표축제 개발 정책수립 등 6개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재문 의장은 “2023년 한 해 동안 열성적으로 활동한 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의 연구결과를 알리고 성과물을 공유하는 뜻 깊고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며, “이번 정책연구발표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정책적 제언과 의견들이 행정에 적극 반영되어 주민의 복리증진과 동구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기원한다”고 당부했던 발표회가 엊그제 같은데 안심 연꽃단지 활성화 등 6개의 정책과제가 윤석준 동구청장과 하모니 협력관계의 열매로서 그 성과가 실질적으로 가시화되고 이행되고 있고, 기본계획들이 하나씩 이루어지고 있어서 24년도부터는 동구 주민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대구 동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