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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TV뉴스와 함께 찾아간 수재민 돕는 천사들

한국TV뉴스와 함께 찾아간 수재민 돕는 천사들
특집00004

“지방자치와 한국TV뉴스가 전하는 특별한 NEWS”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함께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실천하는 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법인
15개 지역본부의 아름다운 손길들이 모금에 참여

월간 지방자치 취재본부는 집중호우와 태풍 카눈으로 엄청난 피해를 당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십시일반 모금을 하여 특별재난 지역을 본부별로 찾아가 모금단체인 사랑의 열매, 적십자, 자원봉사센터를 경유, 지정 기탁을 통해 특별히 수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직접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큰 성금을 기탁한 휴스템 코리아 영농조합법인 시더스그룹 이상은 회장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어 15개 지역 본부를 통하여 7억여 원의 성금이 모아져서 천사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국TV뉴스 김홍근 대표와 함께 지난 8월 17일부터 충남 공주시청, 대구광역시 군위군, 충북 괴산군에서 성금 기탁식과 수해를 당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리드하여 지혜롭게 극복하고 있는 단체장과의 인터뷰도 진행하며 경인, 부천, 대구경북 본부장들과 함께 동참한 플랫폼장들과 응원을 하고 돌아왔다.
이번 특집방송 이전에 이미 다른 지역본부에서 예천과 익산, 청주, 부여 등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선포 지역에 성금 기탁을 하고 왔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는데 놀라운 일은 휴스템코리아 부산본부에서 회원 한 분이 시더스 그룹의 메인 브랜드인 “바다라면” 1억 원어치를 예천군 수재민에게 기부한 소식도 접할 수 있었다.
8월 29일까지 지방자치 제도의 발전을 위해 1988년부터 최다발행부수를 자부하며 35년간 헌신해온 행정전문지인 월간 지방자치는 한국 TV뉴스와 함께 취재한 지역별 천사들을 만나 보았다.

경 인 본 부

충북 괴산군, 온힘을 다해 수해복구

휴스템코리아, 5천만 원 지정 기탁

충북 괴산군(송인헌 군수)는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당해 온힘을 다해 수해복구 중이다.
기자가 예상했던 피해액을 한참을 넘어 570억이나 된다고 말했다. 그동안 정부와 정치권에서 적잖은 도움을 줘서 현재 70% 복구 중이다.

특강을 마치고 경인본부 플랫폼장들과 기념 촬영하는 이상은 회장.


천사의 날개를 달고 찾아온 발걸음은 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법인 경기도 인천을 아우르는 90여개의 플랫폼을 자랑하는 경인본부에서 모금활동을 벌여 5천만 원을 지정 기탁하기 위해 먼 거리를 찾아온 것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렇게 큰 금액을 괴산군을 위해 지정 기탁 성금해 주셔서 어려운 시기에 고마운 발걸음을 해 주셔서 휴스템코리아 관계자 여러분들께 군민을 대표해 감사를 드린다”고 답했다. 계속해서 송 군수는 폭우가 쏟아진 비상상황실을 가동해서 대책을 세우고 군공무원을 총동원하여 발 빠르게 대치하고 위험지역에서 벗어날 것을 군민들에게 신속히 알리고 대피 시켜서 인명피해가 없었다며 당시 긴박한 상황을 경인본부 일행에게 언급하면서도 기온차가 큰 곳에서 재배하는 괴산의 메우면서도 단 괴산 고추와 절임배추의 엄청난 수요를 소개하기도 해서 청양고추만 생각했던 우리에게 새로운 괴산의 먹거리를 알게 되었다.

폭우에 대비 비상대책 회의를 하는 송인헌 군수.


이에 김윤석 경인본부장은 “시더스 그룹의 창업주이신 이상은 회장님께서는 한결같이 ‘어려운 사람들이 회복되어 행복해지는 것이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긴다”라고 말씀 하시곤 하셨습니다. 이에 90여개의 플랫폼이 함께하는 경인 본부에서 이번 수해를 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과 마음을 함께 하고자 십시일반으로 뜻을 모았고, 그 중 큰 피해를 입은 괴산군을 찾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어서 속히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라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어서 차담 중 함께 참석한 정경진 골든벨 플랫폼장은 “이번 폭우로 큰 아픔을 겪고 있는 수해농가나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 보탬이 되었으면 하구요,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 모금한 성금이 이렇게 고통당하고 있는 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신속한 제도로 보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수재민의 아픈 마음을 나누었다.

부 천 본 부

지방자치와 한국TV뉴스가 전하는 휴스템코리아 부천본부의 성금 전달식

수해의연금과 물품을 전달하는 휴스템코리아 김승철 부천본부장.

공주시(최원철시장)는 큰 수해를 당해 한 달 전부터 수해복구 중이다. 그동안 정부와 정치권, 성금기탁 단체로부터 도움을 받아 현재 90% 복구 중이다.
이번에 만난 아름다운 손길을 내민 천사는 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법인 소속의 김승철 본부장이 이끄는 부천본부이다. 취재 기자는 61여개의 플랫폼을 리더하고 있는 김승철 본부장의 마음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었다. 처음 만남인데도 굉장히 적극적이면서도 배려심이 컸다.


수재민을 향한 그의 마음은 공주시뿐만 아니라 익산시에도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면서 걱정하는 그의 얼굴표정을 통해서도 금방 알 수 있었듯이 그의 모금 활동의 적극성을 짐작하고도 남았다. 5천만 원이 넘는 성금을 가지고 플랫폼장들과 함께 공주시를 찾은 것이다.
특별히, 공주시를 찾게 된 것은 휴스템코리아 본사에서 본 지방자치 취재본부장에게 긴급 협조 요청으로 수해의 상처가 큰 곳을 찾다보니, 공주시 복지정책과 송공주 주무관을 통해 수해가 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수재민과 수해지역을 포함한 취약계층의 시민들에게도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사랑의 열매와 협조가 잘 되어 공주시에 지정 기탁 할 수 있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많은 수해지원금을 모아 아름다운 동행으로 직접 오셔서 도와 주셔서 지역민을 대표해 감사를 드린다”고 답했다.

감사인사와 수해피해 상황을 설명하는 공주시장.


이에 김승철 부천본부장은 "이번 여름 폭우 피해로 농어민들을 포함하여 많은 이재민이 발생해서 농·수·축산물 대표 플랫폼인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가 함께 그 길을 동행하기 위하여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휴스템코리아 각 지역본부에서 폭우피해기부금 모금을 시작하였고, 예상보다 많은 부천본부 소속 팬덤님께서 기부금 모금에 적극으로 참여해주셨으며, 예상보다 많은 금액이 모여 이렇게 공주시청에 폭우피해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폭우피해를 입은 분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뿌듯해 했다. 함께 했던 플랫폼장들 역시 소들까지 산위로 대피했을 정도로 엄청난 홍수 피해를 입었던 상황 설명을 들으면서 함께 안타까워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먼 길을 달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수해지역에 와서 수재민을 도울 수 있어서 감사하면서 보람 있어 하며 부천으로 돌아갔다.

대구·경북본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법인

200년 강수량을 한번에 기록한 대구시 군위군
수재의연금 모금 후 성금 기탁한 대구·경북본부
염소 130마리중 126마리도 잃어

통큰 모금으로 군위 군민에게 웃음과 위로를 기원하는 플랫폼장 일행.

태풍 제6호 ‘카눈’으로 너무도 큰 수해를 입은 대구광역시 군위군의 수해복구를 돕는 천사의 손길이 화제가 되고 있다. 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법인 경북·대구본부가 자율적으로 성의를 모아 군위군청을 방문했다.
이 아름답고 따스한 마음을 가진 이들을 만나기 위해 월간 지방자치가 한국TV뉴스 김홍근 대표와 함께 군위군 성금 기탁에 대한 미담을 취재하기 위해 세종시에서 달려갔다. 김시율 본부장이 이끄는 경북·대구본부는 태풍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당한 대구시 군위군(23.7.1부 대구광역시에 편입)에 35년의 역사를 가진 지방행정전문 월간 지방자치와 협조하여, 경북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하여 성금 2,249만원 전액을 군위군 수재민의 빠른 복구를 위해 지정 기탁한 것이다.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한 리더들의 얼굴이 무척 밝아서 왜 이렇게 기분이 좋아 보이느냐는 본 기자의 질문에 “태풍의 아픔은 크지만 그래도 작은 성금을 모금하여 이렇게 도울 수 있어서 참 기쁘죠.”라고 답했다.
기사를 쓰고 있는 중 “유튜브에서 1,000배가 오를 이재용 코인을 무료로, 어려운 경제와 코인으로 많은 빚을 지게 된 청년들에게 보상 차원이라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름과 사진을 도용, 소위 ‘이재용 코인’을 판매한다며 접근하는 사기조직이 활동을 확대함에 따라 피해자가 늘고 있다. 이들은 명함에 삼성 로고를 그려 넣고 스스로를 삼성그룹 관계자로 소개하는 등 대담한 수법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사기 코인이라고 보도를 하는 세상에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휴스템코리아 회원들이야말로 천사가 아니겠는가 싶다.


월간 지방자치 류광식 취재본부장 주관으로 한국TV뉴스 김홍근 대표가 함께 천사의 손길을 취재 중 김시율 경북대구본부장은 예기치 못한 기후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북대구본부에 소속된 회원들이 십시일반 조금씩 성의를 모아 마련하였다고 한다.
이날 김진열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고마움을 표했고 함께 기탁식 행사에 참석한 박수현 의회장도 감사를 했다.
이에 김시율 휴스템코리아 본부장은 “이렇게 마음을 모아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 피해로 어려움을 당한 군위군민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참 기쁘고 하루빨리 어려움에서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고 말했다. 이날 성금모금에 적극적으로 성금 기탁식에 참석한 각 지역의 플랫폼장들의 마음과 표정도 좋아 보였다.


끝으로 지방자치와 한국TV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김진열 군수는 수해로 피해를 입은 군위군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면서 “군위군민 여러분 태풍 카눈으로 200년 강우량이 한 번에 내려 아까운 생명을 잃고 마을이 물에 잠겨, 농작물 피해며, 가축의 피해가 얼마나 하겠습니까? 그 마음을 잘 헤아려 저와 500여명의 공무원들과 함께 태풍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해서 올가을 풍년농사를 위해서도 군민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상은 회장이 이끄는 시더스그룹의 모체가 되는 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법인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익공유플랫폼 기업으로 전국 15개 본부에서 20만 명이 넘는 회원들이 가입, 경제 활동하고 있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농·수·축 특산품 중심의 이익공유플랫폼 구축을 설립 목적으로 삼아 2014년 설립되었고 세계 최초 블록체인 쇼핑몰을 Main Tool로 2019년부터 회원 업무를 시작하여 2022년 10만 회원을 달성하고 2023년 8월 현재 회원 수(팬덤) 20만 명이 넘어서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미래를 위한 도전과 파괴적인 혁신을 통해 국가 경제를 살리고 농·수·축 특산품 중심 플랫폼 구축을 통해 상호유기적 호환 결제시스템을 조성하여, 4,000여개의 가맹점이 전국에 있어 쇼핑페이로 가족들과 함께 식당이나 카페, 안경점 등 여러 가맹점에서 사용하는 행복을 누릴 수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갖춘 시더스 그룹은 온·오프라인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사업의 특이성, 희소성이 새마을 운동으로 국민을 잘살게 했던 것처럼 국가의 표준이 되게 하겠다는 경영철학이 돋보이는 기업이다.


류광식 취재본부장, 김홍근 보도본부장

Tags: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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