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2025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돼 ‘고령 대가야축제’의 문화적 가치와 관광상품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23년 12월 1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024~2025 문화관광축제 심사 결과 전국 1200여개의 전국 축제 중 25곳이 최종 선정됐다. 그중 경북에서는 포항국제불빛축제와 함께 고령 대가야축제가 선정됐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024 대가야축제 현장을 찾아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3월 27일(수) 이원철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및 축제관련 관계자 등 50여 명이 모여 축제 전 현장점검을 실시 했었다. 이날 현장점검은 안림천변 주차장에서부터 주요 행사장까지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따라 ‘주차공간, 셔틀버스 동선, 화장실 문제, 행사장 주변 환경정비 및 안전사항’ 등 축제 전반에 걸쳐 미비사항이 없는지 점검하였다. 이남철 고령군수는“축제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맘껏 즐기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했는데 안전하게 축제를 마칠 수 있었다. 이번 2024 고령 대가야축제는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주제로 3월 29일(금)부터 3월 31일(일)까지 3일간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등 고령군 일원에서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