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 혁명시대의 소프트 파워 플랫폼을 실천하며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시더스 그룹 이상은 회장

영어공부를 하던 유학(留學) 시절(時節)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3년이 지났다. 세월(歲月)은 유수(流水)같다는 말이 모자라 요즈음은 화살같이 빠르다고 한다. 그때 경험했던 일이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도 요즈음은 많이들 그렇겠지만 미국 사람들은 말을 할 때는 얼굴을 마주보고 그 사람의 눈을 보면서 서로 이야기를 한다. 왜냐하면, 눈을 바라보고 하는 대화는 진정성과 진실성을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천지일보와 데일리뉴스에서 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에 대해서 마치 큰일 난 듯한 기사를 여러 번 올렸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국TV뉴스 대표와 월간 지방자치가 사실(事實) 여부(與否) 확인을 위해 서초구 강남 시더스 본사를 방문, 팩트체크(fact check)를 할 수 있었다. 결론은 달랐다.
회장님을 만난 장소는 조그마한 식당이었는데 임원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있던 차에 취재팀이 도착했는데 그야말로 평온, 화기애애한 분위기 차체였다. 인사를 나누고 식사 후 자리를 본사 회장실로 옮겨서 인터뷰를 시작했는데 조금도 숨김없이 단 한 번도 NG 없이 녹화가 끝났을 정도였다. 기사를 작성하는 지금도 이상은 회장은 출국 금지 통보조차 받은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


서두에 언급한 것처럼 이상은 회장의 눈은 우리를 주시했고, 순수하고 마음씨 좋은 동네 아저씨 같은 인상이었다. 본 기자도 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을 모르는 바도 아니요. 가까운 지인들이 시더스 쇼핑몰이나 가맹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행복을 누리고 있다.
회원의 지위로서 매월 일정한 금전적 소득을 받으면서 별도의 시더스 페이로 평소 고마웠던 분들과 밥도 먹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음을 잘 알고 있기에 더 확실히 취재해서 진실을 알리고 싶기도 했다. 인터뷰 내내 보여준 이상은 회장님의 모습은 온화하면서도 인격과 품격이 멋스러웠다고 해야 맞겠다. 그의 말 속에는 사명감 있는 목소리였고, 세계를 향한 글로벌 비전(Global vision)을 들을 수가 있었다. 인터뷰 동영상은 네이버 검색창에서 KTN한국TV뉴스-YouTube 또는 한국TV뉴스에서 검색해 볼 수 있고 이상은 회장과의 일문일답은 다음과 같다.

◦기자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TV뉴스 김홍근입니다. 여기는 서울 서초구 강남하고도 아주 중심지에 위치한 시더스 그룹 회장님을 만나 뵙고 있습니다. 회장님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회장 : 저는 이상은이라고 합니다.
◦기자 : 시더스가 뭔가 했다니, 백향목이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아까 들어왔을 때 백향목 향기가 났었는데(웃음) 시더스 그룹은 어떻게 시작했습니까?
◦회장 : 우리시더스 그룹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아이템이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중심으로 해서 대한민국을 세계민족 위에 가장 뛰어난 민족을 만들고 세계 0.1%의 행복한 부자를 만들어내서 향후, 전 세계에 시더스그룹이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을 주도하겠다. 이런 취지에서 만들어 냈습니다.
◦질문 : 햐아~~ 말씀만 들어도 기분이 좋습니다. 아까 잠깐 들어보니 전 세계에서 한국인 600억 부자를 만들어보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게 어떻게 가능합니까?
◦회장 : 4차산업 혁명시대에는 가능합니다.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컨텐츠를 통해서 우리가 힘을 합치면, 대한민국을 세계민족 위에 뛰어난 민족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자 : 그러면 세계에서 한국인 부자가 100만 명이라는 것이네요?
◦회장 : 그렇죠.
◦기자 : 여러분 말만 들어도 얼마나 기분이 좋습니까? 지금 그러지 않아도 대한민국이 세계 2위 G2가 될 것이다, 심지어 어떤 분은 1위가 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성경을 보면 창세기 1장 28절에 뭐라고 했습니까?
◦회장 : 네,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치리(정복)하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기자 : 그러면, 이 말씀대로 이상은 회장님은 실천한다는 뜻이네요?
◦회장 : 네, 그렇습니다.
◦기자 :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의 방법과 다른데, 대전에 있는 호스든 여고의 교훈이 “남을 위해 살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잘 한겁니까, 못한 겁니까?
◦회장 : 아주 잘 한겁니다.(한바탕 웃음)
◦기자 : 보통 세상 사람들은 내 것을 위해서 열심히 살지 않습니까? 물론 남에게 조금 주기도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예수님 방법과 다른것 같아요. 그런데 이상은 회장님은 어떻게 예수님의 방법을 실천하고 있습니까?
◦회장 : 지금까지 모든 방식은 세상 속에서 저 사람이 안 되어야 내가 되는 방식, 상대경쟁을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세상이 흉흉해 졌어요. 자본주의가 조금 왜곡되고 있어서 자본주의 실천이 깨어있는 자본주의로 가야 하는데, 너무 양극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방식은 철저하게 겸손하고 남을 위해 살고, 남을 섬기는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영어로 이야기해 보면, Do business like Jesus. 예수님처럼 경영하라! 사실, 2016년도에 이 메카니즘을 계획할 때까지는 굉장히 제가 … 사실은 두려웠어요.

왜냐면 세상의 방식하고 다르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세상의 방식을 예수님의 방식으로 한번 바꾸어 보면 이게 가능하지 않겠느냐, 과연 그게 될까? 이런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자 : 그렇죠. 그러면 시더스 그룹의 핵심이라고 할까요. 소프트웨어가 플랫폼이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이 세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잘살고 못살고는 소프트웨어와 플랫폼에 달려 있다고 했거든요.
그리고 대한민국 사람들은 머리가 좋다고 하지만, 그런데 시더스 그룹은 어떻게 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살게 되는 걸까요?

◦회장 : 우리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낸 거지요. 소프트웨어 부분이다, 소프트 파워다, 그동안 하더(hardware)가 중심이 되었다면, 4차산업혁명은 소프트파워(software power)시대다, 플랫폼 시대다, 그렇게 규정지을 수 있습니다.
◦기자 : 그러면, 이제 시더스그룹이 정말 엄청난 발전을 거듭해 왔는데 제가 언론인으로서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얼마 전 여름에 전국적으로 홍수로 물난리가 크게 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전국적으로 수해 지역이 엄청나게 늘어서 우리 국민들이 정말 시름이 깊었습니다.
그럴 때 시더스에서 엄청난 기금을 무려 7억 원이 넘게 수재의연금이 모여졌거든요. 그래서 제가 류광식본부장과 함께 취재하면서 공주시, 괴산군, 대구시 군위군, 예천 등에 수재민에게 성금 전달하는 모습을 한국TV뉴스 대표로서 직접 보고 알게 되었는데 자발적이었습니까? 회장님이 압력을 가했습니까?

◦회장 : 저희들이 그동안 새로운 소프트파워, 플랫폼을 통해서 많은 시더스 회원님들이 돈들을 벌게 되었고, 또 그러다 보니까 회원 본인들이 과거에 어려웠을 때가 많이 생각났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도 이런 기회가 왔을 때 수해를 당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회사 차원에서 수해가 전국적으로 너무 심하니까 우리 리더들과 걱정을 하게 되었는데, 이런 저의 마음을 알아들은 각 지역 본부장들과 회원님들이 행동으로 실천을 한 것이지요.
◦기자 : 그때 저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경인본부, 부천본부, 대구·경북본부에서 참석하신 리더)한테 말하기를, 아니, 부자들은 인색하다던데 어찌 이런 마음을 갖게 되었느냐고 물어보니까, 우리가 다 자발적으로 수재민을 돕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회장 : 우리의 표어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인 것을 실천한 것입니다.
◦기자 : 그러면 예수님이 함께하는 회사이네요.

◦회장 : 예, 간단하고, 심플한 것인데 예수님이 이 땅에 겸손으로 섬기려고 오셨던 것이지요. 제자들에게 발을 씻어 주시면서 너도 가서 발을 씻어줘라. 이것을 제가 평상시에 제가 좀 강조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우리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을 보고 저도 회장으로서 감명을 받았습니다. 누가 시켜서 한 것도 아니고, 마음에 우러나서 본인이 받는 것을 어떻게 하면 그 은혜를 누구에게 갚을까? 스스로 느꼈던 것 같아요.
◦기자 : 네, 회장님 저는 월간 지방자치 류광식 취재본부장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을 보니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회장님께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솔직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하러 오기 전 몇몇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법인이 생긴지가 이제 8년째이고 거의 십 년이 다되었으니 이제는 줄 돈도 없어서 문 닫을 때가 되었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회장님은 한국인 100만명을 세계 0.1% 부자를 만드시고 세계 다른 나라 사람들도 부자가 되게 하는 것이 꿈이라고 하셨는데 그에 대한 구체적인 글로벌 비전(Global Vision)이 있으시면 좀 제시해 주시겠습니까?
◦회장 : 네, 우리 시더스 그룹은 창조 경영시스템인 메카니즘(mechanism; 장치, 체계, 방법; the atomic process that occurs during a chemical reaction)으로 디자인되었어요. 그래서 어떤 수학자나 어떤 수열을 가지고 함수를 대입해도 망하지 않는 메카니즘 디자인과 마케팅으로 도입을 했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78:22의 법칙이예요. 그래서 무릎에서 시작해서 가슴으로, 월가에서도 유대인들이 이런 법칙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창조경영 법칙을 이 메카니즘으로 도입했고요, 사실 어떤 것도 완성품(완벽한 것)은 없어요. 잘되면, 모방하고 강화하는 것이고, 또, 안되는 것은 취소하는 것이고. 이렇게 해서 발전시켜 나가는 내용입니다. 이미 전 세계는 플랫폼(platform)화 되었고, 공유경제로 접어들었는데 우리가 그것을 최초로 그 장르를 플랫폼을 시작했기 때문에 이 창조경영 메카니즘의 방식은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보고 또, 확신하고 있습니다.

◦기자 : 아! 대단합니다. 소유에서 공유개념으로, AI 시대, 이런 신기술을 시더스 그룹은 앞장서서 지금 실천하고 있는데요. 제가 장로거든요? 장로님이 십니까?
◦회장 : 하하하 장로라고 불러주고 있습니다.(솔직) 사실은, 안수 집사인데 아직 장로 직급은 못 받았어요.
◦기자 : 저보다 젊어 보이시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으십니다(웃음).
인천에 가면 나겸일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인천 주안장로교회가 있는데 선교사를 3,000천 명을 파송한다는 말이 들릴 정도인데 선교에 대한 비전이 있습니까?
◦회장 : 예, 나겸일 목사님을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나겸일 목사님이 성전을 크게 옮기면서 우리 주안교회에서 세계민족 위에 뛰어난 기업이 나온다고 수도 없이 말씀하셨어요. 그때 저는 사실 그것을 다른 사람은 어떻게 받았을지 모릅니다만, 저는 그것을 사명으로 받은거예요.
◦기자 : 아 ! 사명으로 받으셨네요?
◦회장 : 네 사명으로 받았고요. 3,000명을 우리 교회에서 보내는데 300명 선교사는 내가 그 십일조로 마음으로 품은거지요. 서원을 한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께서 너는 아직 때가 안되었다고 하셔서 기다리는 중 4차 산업혁명, 플랫폼을 만난 거지요. 그래서 제가 십분의 1인 300명의 선교사를 보낼 때가 드디어 왔다.
이런 생각을 저는 굳게 가진거지요. 그래서 2016년도부터 메카니즘을 다시 기획하고 기도하면서 3년을 기업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2019년도부터 지금까지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을 했습니다. 단, 한 번도 우리 회원들에게 약속을 어긴 적이 없죠. 2016년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100일 기도를 들어갔었지요. 그 뜻을 정하고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린 것이지요. 아주 죽으면 죽으리라! 이런 마음으로 각오를 단단히 했던 것이지요. <중략>

전 세계에 한국인의 600억 부자가 생기는 것이지요. 그러면 우리가 나라에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는 22년도 기준 전 세계 600억 부자가 21만 명 밖에 안 됩니다.
◦기자 : 예,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오늘 이런 이야기를 들으려면 밤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듣기로 하고요. 오늘 회장님과 저녁 식사도 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많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선교 사명을 가진 것도 놀랍고, 많은 사람들을 잘살게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회장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세계 20개 나라를 아세아를 중심으로 한국 사람이 주도해서 100만의 600억 울트라 부자를 만들면 6000조인데요. 시더스 그룹의 비전은 보통 놀랍고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끝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회장님의 인사 말씀을 듣고 마치겠습니다.
◦답변 : 네. 국민여러분, 시더스그룹이 농업, 수산, 축산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을 통해서 믿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우리가 못 이룰 것이 없습니다. 이 플랫폼을 통해서 징조가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22만 명의 회원이 되어있고 향후 이분들이 “우리가 해보니까 되더라” 그래서 100만 명이 키워지면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가장 뛰어난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세계에서 유대인이 제일 잘 살았는데 우리가 잘하고 있는 소프트 파워와 플랫폼을 통하여 600억의 부자 100만 명을 만들어서 그 순위를 우리가 1위로 가게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한국TV뉴스와 월간 지방자치에서 취재를 오셨습니다. 여러분, 이 기회를 통해서 4차 산업혁명과 플랫폼 시대를 우리가 두려워하지 말고, 우리가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으로 키워 나가는데 일조를 같이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분명히 해낼 수 있고, 또 그런 장르를 우리가 주인이 되어서 사명감을 가지고, 대한민국인으로서의 소속감을 갖는다면, 반드시 세계민족 위에 뛰어난 민족으로 갈 수 있습니다. 우리 시더스는 이런 컨텐츠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회장 : 네, 감사합니다. 기도할 수 있는 분들은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서초구 강남에 있는 시더스 그룹 이상은 회장님과 함께했습니다.
【시더스그룹의 비전과 목표소개】
농·수·축 특산물을 중심으로 상생(相生) 공유 경제를 추구합니다.
비전 : 1. 상생 2. 차별화와 혁신 3. 사회적 책임과 기여

시더스그룹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대한민국에 일자리 100만 개 이상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전 세계 인구는 약 80억 4500만 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 대한민국에서 100만 명을 세계 0.1%의 행복한 부자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세계 20여 개 나라에 진출하여 시더스그룹의 종합적인 운영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입니다. 발생한 소득을 회원들이 소유하게 되면 국민 100만 명 수준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1년에 1000만 원씩 세금을 낸다고 가정할 경우 대한민국 경제성장률을 10% 정도 끌어올릴 것이며, 이는 세금 납부액이 10조원이 되는 셈입니다. 시더스그룹은 부가가치가 있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을 약속합니다.
시더스그룹은 사회적 책임과 기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룹입니다. 그래서 지난번 물난리와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하여 이웃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었을 때, 시더스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전달할 수 있었지 않나 생각되고 시더스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시더스그룹(Cedars Group)의 의미】
‘시더스그룹’의 이름은 “CEDAR”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는 백향목 의미한다.
성경에서 백향목은 솔로몬 성전을 건축하는 데 사용된 목재로 완전히 성장하면 높이가 40m, 둘레가 10m 이상이 될 만큼 크게 자라며, 그 뿌리 또한 튼튼하게 뻗어 나간다.
이런 백향목 처럼, 먼저 강한 기반을 마련하고, 그다음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겠다는 이상은 회장의 포부를 담아 ‘시더스 그룹(Cedars Group)’이라는 이름으로 명명되었다.
시더스그룹이 준비하고 있는 스마트팜이란?
스마트팜이란 정보통신기술(ICT)을 농업에 적용하여 작물의 생육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며 이를 통해 생육 환경을 향상시키는 농업관리 체계를 의미한다.
시더스그룹은 스마트팜 기반의 통합 단지 구축, 농산물 가공과 유통의 확장, 그리고 지역별 스마트팜 단지 개발 등의 프로젝트를 위해 여러 협력 파트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네덜란드의 프리바(PRIVA), 라익크즈반등과 협력하여 최첨단 스마트팜 기술과 유통시스템을 결합해 스마트팜 생산 단지를 구축할 계획(변경될 수 있음)이다. 우듬지팜은 농산물의 가공 기술과 새로운 반밀폐형 스마트팜 구축 등 사업화가 완성된 기업이다. 프리바(PRIVA)는 원예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실내 환경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휴스템코리아, 프리바와 스마트팜 개발업 추진
여주 스마트팜 단지부터 협력 시작… 첨단 스마트팜 단지 구축 기반 마련

네덜란드의 스마트팜 글로벌 기업 프리바(PRIVA)와 한국의 농축산물 유통플랫폼 전문기업 휴스템코리아가 지난 23일 서초구 휴스템코리아 본사 회의실에서 이상은 회장, 프리바 CEO M.M.C. Prins를 포함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 내 스마트팜 단지 확산 사업 관련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4월 네덜란드 프리바 본사에서 진행한 스마트팜 개발과 보급확산을 위한 MOU이후 지속적인 사업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이번 프리바 CEO방한을 통해 스마트팜 개발사업에 대한 세부계획을 수립 하였다.주요 내용은 ▲프리바 첨단스마트팜 기술도입 ▲네덜란드 기업협업시스템구축 ▲여주스마트팜 시설첨단 화방안 ▲국내외스마트팜확산 ▲빅데이터기반 농업 플랫폼 등이다.
양사는 여주 스마트팜단지(총6ha규모)를 시작으로 전국에 프리바 운영 관리시스템, 인력관리시스템 등 세계최고 수준의 스마트팜 첨단기술을 도입하여, 전국 6개소에 지역에 맞는 스마트팜 단지개발로 국내 농산업에새로운 패러다임 제시와 스마트팜 해외 진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스마트팜 생산, 유통, 관광 체험 등 농업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사업 확장계획에 있으며, 생산-유통-소비연계에 따른 고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지속가능한 시더스팜월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휴스템코리아 이상은 회장은 “프리바의 스마트팜 솔루션 기술과 휴스템코리아 플랫폼사업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고전하며“ 여주스마트팜 단지를 시작으로 국내 최첨단 스마트팜 확산 속도를 높이고, 농업 데이터 기반 플랫폼을 통해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시더스팜 월드를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프리바 M.M.C. Prins CEO는 “지난 협약에 이어 한국방문을 통해 휴스템코리아의 스마트팜 개약사는 지난 4월 네덜란드 프리바 본사에서 진행한 스마트팜 개발과 보급확산을 위한 MOU이후 지속적인 사업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이번 프리바 CEO방한을 통해 스마트팜 개발사업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수립 하였다. 주요내용은 ▲프리바 첨단 스마트팜기술도입 ▲네덜란드 기업협업 시스템구축 ▲여주 스마트팜시설 첨단화 방안 ▲국내외스마트팜 확산 ▲빅데이터 기반 농업 플랫폼 등이다.

양사는 여주 스마트팜단지(총6ha규모)를 시작으로 전국에 프리바 운영 관리시스템, 인력관리 시스템등 세계최고 수준의 스마트팜 첨단기술을 도입하여, 전국 6개소에 지역에 맞는 스마트팜 단지개발로 국내 농산업에새로운 패러다임 제시와 스마트팜 해외진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스마트팜 생산, 유통, 관광체험 등 농업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 사업확장 계획에 있으며, 생산-유통-소비 연계에 따른 고부가 가치 창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시더스팜 월드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휴스템코리아 이상은 회장은 “프리바의 스마트팜 솔루션기술과 휴스템코리아 플랫폼 사업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하며 “여주 스마트팜 단지를 시작으로 국내 최첨단 스마트팜 확산 속도를 높이고, 농업 데이터 기반 플랫폼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시더스팜 월드를 완성 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프리바 M.M.C. Prins CEO는 “지난 협약에 이어 한국 방문을 통해 휴스템코리아의 스마트팜 개발사업에 참여 하게되어 기쁘며,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프리바 뿐만아니라 네덜란드 선진기업과의 교류로 성공적인 스마트팜 모델 개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휴스템코리아는 농산물 유통플랫폼 회사로, 전국 스마트팜과 유통센터, 플랫폼이 연결된 시더스팜 월드사업을 설계하여 국내 스마트팜 단지개발, 농산물 유통, 농업 테마파크, 빅데이터 등 다양한 비즈니스를 구축해 운영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리바는 농업 선진국 네덜란드의 스마트팜 솔루션 기업으로, 1959년설립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실내 환경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출처 –한국영농신문 23.10.25]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스마트팜 기업 프리바와 MOU체결(23년 4월 12일)

스마트팜 글로벌 기업 프리바와 한국의 플랫폼 운영전문기업인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가 지난 4월12일 한국 내 스마트팜단지 개발과 보급 확산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동 사업 협약식은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이상은 회장, M.M.C. Prins 프리바 CEO를 비롯한 다수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사는 스마트팜을 통한 복합단지 구축과 농산물 가공 유통 시장 확대, 새로운 신상품개발, 각 지역 스마트팜 단지 개발과 글로벌 확산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인 폴라리스마켓리서치(Polaris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팜 시장은 2021년 기준 131억 7000만 달러로 평가되며, 2022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10.8% 성장해 321억 달러를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 된다.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는 농수축산물 유통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로, 시더스팜월드를 설계하여 스마트팜단지 개발은 물론 스마트팜을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를 구축해 운영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달에는 네덜란드 프린스그룹에 이어 국내 최고의 우듬지팜, 그리고 프리바 등과 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전국 각지에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도입하고 시더스그룹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영역을 포함한 복합단지를 만들어 시더스팜월드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상은 회장은 “글로벌 기업 프리바의 첨단 스마트팜 솔루션기술과 시더스그룹의 플랫폼 기술과 시장성을 바탕으로 한국 내 첨단 스마트팜 보급과 스마트팜단지 개발, 스마트팜과 연계된 다양한 비즈니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농업은 생산기술 위주에서 바이오, ICT, 빅데이터등이 융합된 애그테크로 농업 패러임이 변화하고 있으며, 시장 규모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자사는 시더스팜센터를 계획하여 선도적으로 문화, 예술, 교육, 치유 등이 포함된 복합 단지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M.M.C. Prins 프리바 CEO는 “공격적으로 전개하는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의 스마트팜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함께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하였다. [출처 –한국영농신문]
이상은 회장과의 대화를 통해 그의 진정성과, 많은 사람을 더불어 잘살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우리 두 기자의 마음속에도 그대로 전해졌다. 모두 함께 그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응원해주었으면 좋겠다. 시더스그룹은 향후, 스마트팜 사업에 관심 있는 지방자치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각 도에 적어도 1만 평 이상의 시설을 갖춘 시더스형 스마트팜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지역의 분배 구조에 맞는 특산물 품목을 선정하여 지역을 발전시키고, 지역 농민과 청년 창업 농민들에게 일자리 창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기여 하려는 것이다. 또한, 시더스형 스마트팜은 단순한 생산 시설을 넘어 기술, 문화, 예술, 교육, 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와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본사 배현주 제6스마트팜 단장이 말해 주었다. 그룹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본사를 떠나왔다.
류광식 취재본부장, 한국TV뉴스 김홍근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