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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전남 광양 “필관광하우스 팬션”

여름휴가는 전남 광양 “필관광하우스 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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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낭만이 함께하는 편안한 휴식장소 시원한 스노클링 옥룡계곡이 있다

광양 제철소가 있는 곳, 낭만과 추억이 있고 스노우 쿨링 계곡이 있는 필관광하우스를 소개한다. 30분 거리에는 순천 정원박람회가 위치하고 있고 한 시간 이내에 여수 엑스포 박람회가 열린 곳, 오동도에도 가볼수 있는 여행지이다.
그래서 전남 광양에 있는 여름 휴식지를 지방자치가 소개하게 되어 기쁘고 행복하다. 요즈음, 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법인 시더스 그룹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분위기다. 준조함원들이 포기하지 않고 매주 토요일마다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시더스 피해자들의 간절한 보혈찬양과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고 있는 모양이다.

하늘의 하나님이 들으시고 이 힘든 사람들이 다시 원금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면서 오늘 소개할 필관광하우스도 광양에서 23년 12월 1일 가맹점을 개점하자마자 1212사태가 난 것이다. 하지만, 이성희 변호사와 정길영 대표의 맹활약과 정직한 방송을 자랑하고 있는 KTN 한국방송에서는 김홍근 대표와 류광식 취재본부장, 그리고 최종열 목사가 하루도 쉬지 않고 생방송을 하고 전국을 누비며 현장의 소리를 전하고 있다.

이번 8월호에는 시더스 가맹점이자 필관광하우스 팬션 임영희 사장과의 특별 인터뷰를 통해 힘든 상황을 접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많은 투자를 하여 시더스 준조합원들이 여행올 것을 대비하고 있던차 1212 사태가 터진 것이다. 얼마나 마음의 고통을 받고 있는지 모른다.
이상은 회장의 부실경영은 8월 29일 법원에서 판사들이 할 몫이고 준조합원들이 많이 이용을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준조합원들은 새로운 경영자가 나타나고 자금이 확보되어 어서 속히 준조합원들이 누렸던 행복을 다시 찾기를 바란다.
다음은 필관광하우스 팬션을 이용해 본 후기를 담았다. 임영희 여사님과 전국의 가맹점주들의 얼굴이 시원한 계곡의 맑은 물처럼 주름과 마음의 시름까지 활짝 펴지기를 필자는 바란다.

필팬션을 다녀온 후기
주말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습니다. 아침까지 비가 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여행지에 도착했을 때는 날씨가 괜찮았다. 풀장이 있어 아이들이 놀기 좋았던 광양 필관광하우스에 다녀온 소감을 적어보겠습니다. 한눈에 계곡과 산이 어우러져 가슴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안전하고 놀기 좋은 수영장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사용감은 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물놀이하는 모습입니다. 크지는 않지만 물놀이 하기에는 충분합니다. 계곡물을 사용해서 물은 조금 차갑습니다. 워터슬라이드는 짧지만 속도가 빨라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튜브에 바람을 넣을 수 있는 컴프레서가 있어 편하게 바람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밤이 되어 필관광하우스 전체가 조명시설이 환상적이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놀 수 있는 키즈풀도 있습니다. 목욕탕 정도의 크기이지만 물이 따뜻해서 메인 풀장에서 놀다가 추울 때 들어가더군요. 어린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좋았습니다.
키즈풀 옆으로 더 작은 풀장과 트램펄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놀 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풀장 옆으로 테이블들이 있었습니다. 물놀이하다 배고프면 간식을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쪽으로도 작은 풀장이 있었는데 그쪽은 구경만 하고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방은 '장미'호입니다. 약간 뒤쪽이라 풀장으로 걸어 나와야 하는 점은 불편했지만 복층 구조라 1층에 방 2개, 위쪽에 넓은 공간이 있어 방 3개처럼 사용할 수 있으니 좋았습니다. 주방과 거실에 있는 욕실 사진입니다. 연식은 있지만, 청소와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안방과 안방에 있는 욕실입니다. 저상형 침대가 있어서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방 옆에 있는 작은방입니다. 성인 2명 정도가 잘 수 있는 침대가 있습니다. 벽장에 침구류가 넉넉히 있어 좋았습니다. 거실에 작은 TV와 에어컨 그리고 전자레인지가 있습니다. 전자레인지가 있으니 햇반 데울 때 편했습니다. 발코니 공간이 상당히 커서 좋았습니다. 저 공간에서 개별 취사가 가능합니다. 저희는 바베큐를 따로 신청하지 않고, 준비한 그릴에 고기를 구워 먹었습니다. 바비큐 시설을 이용해도 좋을 듯합니다. 밖에서 구워서 거실로 넣어주니 냄새도 많이 안 나고 좋았습니다.
거실에 있는 계단을 올라가면 옥탑 구조의 공간이 있습니다.

상당히 넓은 공간이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에 좋았습니다. 저녁 먹은 후 아이들끼리 뛰어놀아도 다른 방 눈치 안 봐도 되니 좋더군요. 넓고, 에어컨도 설치되어 있어서 4인 가족은 충분히 잘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옥탑에서 내려다 본 항공(?)사진입니다. 위에서 찍으니 공간이 상당히 좁게 나왔지만, 주방 쪽으로도 공간이 있어서 3가족이 놀기에 충분했습니다.
지금까지 광영 필관광하우스펜션에 다녀온 후기였습니다. 다음번에는 풀장 바로 앞에 있는 동백호를 예약해 봐야겠습니다. 물놀이하면서 편하게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 좋아 보였습니다. 암튼, 행복했던 1박 2일간의 여행 기록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광식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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