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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보이는 GLOBAL DRON ACADEMY찾아서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드론 아카데미 이지윤 원장

미래가 보이는 GLOBAL DRON ACADEMY찾아서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드론 아카데미 이지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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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드론을 정비하고, 수리 가능케 하는 것이 목표
취미활동을 넘어 농약살포와 과수 농사까지 업그레이드
10월 18일 영천 시험장에서 “유일한 드론 합격자 배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날 본 기자는 경상북도 경산 사동에 미래 산업 ‘드론’을 선도 교육하는 드론 아카데미의 특별한 소식을 듣고 다시 한 번 취재에 들어갔다.
본 기자가 찾아간 GDA 글로벌 드론 아카데미는 이론 교육 및 정비,제작을 하는 사무실과 실제 드론을 비행하며 훈련하는 드론 비행장으로 나뉘어 있어 먼저 사무실을 찾게 되었다. GDA글로벌 드론 아카데미를 방문하니 구면이라고 이지윤 원장과 윤지원 교관이 한층 더 밝은 미소로 반겨주었다. 사무실은 깔끔하면서도 다양한 드론들과 드론 부품들로 가득하였고 누가 보더라도 전문적으로 드론을 다루는 장소임을 확실히 느낄 수가 있다.

드론은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서 빠질 수 없는 주요 키워드라 할 수 있다. 농업용 방제, 측량, 연구, 건설, 교통, 촬영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며 취미로 드론을 날리는 사람들도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다. 예전 사람들은 연날리기에 꿈을 담았던 것처럼 요즘 사람들은 드론에 희망을 실어 하늘로 날리고 있다고 본 기자는 생각한다. 드론이 우리에게 좀 더 친숙한 존재가 되어감에 따라 드론 관련 산업의 규모는 비약적으로 커지고 있어 2025년이면 세계시장 규모가 약 55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UAM(도심 항공 교통)산업은 우리 삶의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이다.

이미 미국의 우버와 아마존은 드론 택시 서비스를 가까운 시일 내에 상용화하겠다고 선언했다. 우리가 어릴 적 상상만 하던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실제로 보게 될 날이 머지않다고 하니 드론시대의 도래가 눈앞에 왔음을 실감했다. 이러한 무궁무진한 가망성을 가진 미래 산업인 ‘드론’을 교육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GDA글로벌 드론 아카데미의 이지윤 원장의 눈에서는 밝은 에너지와 열정이 느껴졌다.
GDA글로벌 드론 아카데미의 이지윤 원장과 윤지원 교관은 5~7년의 드론 산업 경험이 있다고 하였다. 초, 중, 고, 대학교까지 학생들이 드론 교육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미래 인재인 우리 학생들에게 드론에 대해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별히 청도의 드론 고등학교, 경운대학교 무인기공학과, 스마트 드론센터에서의 교육이 좋은 피드백과 효과가 있어 기억에 많이 남았다고 말하는 이지윤 원장의 표정에서는 좋은 교육자의 느낌이 전해졌다. 또한 이지윤 원장과 윤지원 교관은 산림청 – 정찰 드론, 대구보건환경원 – 대기질 측정드론, 소방청 – 소방 드론 등 관공서에 다수의 드론을 기술 개발하여 납품한 경험 또한 풍부하다고 하였다.

MBC 시시각각 경운대무인기공학과 “그린나래” 링크사업단 협력프로젝트 참여.

10월 26일 오전 11시에는 시더스 대구본부의 김시율 본부장 초청으로 드론 특별강의를 하여 많은 회원들의 드론에 대한 관심을 갖게 했다. 그 자리에서 한국TV뉴스와의 즉석 인터뷰 중 좋은 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었다. 영천에서 시행한 지난 10월 18일 국가자격인 “초경량 비행장치 무인 멀티콥터 드론 자격증 실기 시험”에서 좋지 못한 기상 상황에서도 실기 시험이 실시되었는데 6개의 드론 교육원이 함께 실기 시험을 치렀다고 한다. 드론 실기 시험은 기상 상황에 많은 영향을 받는데, 이러한 상황에서도 이지윤 윈장이 가르친 GDA 글로벌 드론아카데미에 교육생만이 유일하게 합격을 했다는 경사스러운 소식을 전해 주어 기쁨을 함께했다.
이전부터 드론 자격증은 비싸하는 인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400만원~500만원을 호가할 정도로 드론 자격증은 굉장히 고가의 교육비를 요하는 자격증이였다.
이러한 기본부터 교육생의 입장에서 교육생을 위한 교육을 하는 GDA 글로벌 드론 아카데미가 미래 유망 산업인 드론 산업을 선도해 나가지 않을까 한다.
GDA 글로벌 드론 아카데미는 1종, 2종, 3종 모두 교육을 진행하였으나 1종과 3종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2종 교육을 제외하고 1종과 3종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1종 자격증을 취득 후 도전할 수 있는 지도 조종자(교관)교육과 지도 조종자 후에 취득할 수 있는 실기 평가사까지 모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위에 언급하였듯 초경량 비행장치 무인 멀티콥터 1종 자격증을 취득 후에 드론 방제사를 꿈꾸는 교육생분들이 많은데 GDA 글로벌 드론 아카데미에서는 방제 드론을 제작하고 정비하는 교육 또한 함께하고 있다. 직접 제작한 방제 드론으로 방제를 하며 혹시라도 모를 드론의 고장 또는 추락 할 경우에도 방제사 스스로 정비 및 수리가 가능토록 교육하는 것이 GDA 글로벌 드론 아카데미의 목표라고 말했다.


류광식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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